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구 도서관 '북스타트책 꾸러미' 배부
AI 요약부산 금정구, 6월 13일부터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 및 올바른 자녀 양육 지원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6월 13일(금) 오전 10시부터 금샘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5곳(금정 아이꿈자람, 미리내, 구서역, 섯골 북카페, 부곡1동)에서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이 든 가방과 가이드북을 부모와 아이에게 전달하여 생애초기 독서습관 형성 및 올바른 자녀 양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육아지원 사업이다.
대상은 금정구에 주소지를 둔 3개월 이상 만 7세 미만의 영·유아로 단계별 그림책 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하며,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금샘도서관 및 작은도서관(금정 아이꿈자람, 미리내, 구서역, 섯골 북카페, 부곡1동)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그림책 배부와 함께 향후에는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으로 임신부 북스타트 아기마중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샘도서관 누리집(www.geumjeong.go.kr/gslib)을 참고하거나 금샘도서관 어린이자료실(519-5933)로 문의하면 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매개로 한 부모와의 즐거운 상호작용으로 책을 즐겨 읽는 어린이로 성장하는데 이번 북스타트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 금정구 아이들이 평등하게 독서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금정도서관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노후시설 개선 공사로 인한 어린이실 휴관으로 재개관 이후(8월) 배부할 예정임.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