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 ‘뽀송뽀송 사랑의 빨래방’ 시행
AI 요약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는 취약계층 30여 세대를 대상으로 세탁물 수거, 세탁, 배송까지 지원하는 '뽀송뽀송 사랑의 빨래방' 특화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자치사업으로 선정되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년 지속될 예정이다.

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종한)는 1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뽀송뽀송 사랑의 빨래방’ 특화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세탁이 어려운 세대를 위해 세탁물 수거, 세탁 및 배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내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강서동 주민자치위원들은 관내 30여 세대를 방문해 세탁이 필요한 이불류 등을 수거하고, 깨끗하게 세탁한 후 다시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배은정 강서동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강서동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뽀송뽀송 사랑의 빨래방’사업은 2023년 주민총회에서 자치사업으로 결정되어 지난해 처음 시행됐으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매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세탁이 어려운 세대를 위해 세탁물 수거, 세탁 및 배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내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강서동 주민자치위원들은 관내 30여 세대를 방문해 세탁이 필요한 이불류 등을 수거하고, 깨끗하게 세탁한 후 다시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배은정 강서동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강서동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뽀송뽀송 사랑의 빨래방’사업은 2023년 주민총회에서 자치사업으로 결정되어 지난해 처음 시행됐으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매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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