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6기 시민참여단 ‘웅상회야제’ 유아차 유료 대여 부스 운영
AI 요약양산시 여성친화도시 6기 시민참여단은 '2025 웅상회야제' 기간 동안 유아차 유료 대여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여성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6기 시민참여단(단장 양성희)은 「2025 웅상회야제」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 7일과 8일 행사기간 동안 유아차 유료 대여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에는 시민참여단원 10여명이 참여해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팸플릿 및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다양한 활동을 알리고, 가족친화적 행사 진행을 위해 유아차 유료(1대당 1,000원) 대여 부스를 운영했다.
아울러 시민참여단은 회야제 행사 내 공용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및 각종 시설물 안전 점검 활동과 가족 단위의 참여자가 축제를 즐기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안전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했다.
양성희 시민참여단장은 “행사장 유아차 대여 부스 운영 및 안전 점검 모니터링 활동을 통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여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하여 시민참여단이 앞장서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는 시민참여단원 10여명이 참여해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팸플릿 및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다양한 활동을 알리고, 가족친화적 행사 진행을 위해 유아차 유료(1대당 1,000원) 대여 부스를 운영했다.
아울러 시민참여단은 회야제 행사 내 공용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및 각종 시설물 안전 점검 활동과 가족 단위의 참여자가 축제를 즐기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안전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했다.
양성희 시민참여단장은 “행사장 유아차 대여 부스 운영 및 안전 점검 모니터링 활동을 통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여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하여 시민참여단이 앞장서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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