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용현3동 주민자치회, 협업을 통한 교통안전 체계 구축
AI 요약인천 용현3동 주민자치회는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독정이삼거리에 신호등을 설치하여 주민 안전을 강화했다. 주민자치회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안건보다 시급성을 인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별도 예산을 확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했다. 이로써 내리막길 시야 확보 어려움으로 발생했던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했다.

용현3동 주민자치회는 인천시와 미추홀구 경찰서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독정이삼거리에 신호등을 10일 신규 설치하였다.
당초 해당 사업은 지역주민 숙원사업으로 2026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안건 중 하나였으나 주민 안전에 대한 중요성에 비해 채택 확률이 낮고 사고 예방의 시급성으로 인해 용현3동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인천시,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용현3동 등 관계기관들과의 소통으로 별도 시비 예산을 확보하여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였다.
독정이삼거리는 심한 내리막 길로 대형버스가 앞에 있으면 신호조차 보이지 않아 가속도가 붙은 차량의 급정거로 인한 횡단보도 사망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가 매달 2~3건 이상 발생 했던 곳이다.
이에 용현3동 주민자치회에서는 현장 주민의 의견을 확인하고 최적의 장소에 시인성 높은 신호등을 신규로 설치하여 운전자의 안전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크게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김재구 용현3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사업은 매년 같은 장소에서 반복되는 사고를 주민자치회의 주의 깊은 관심을 통해 직접 해결책을 제시하고 주체적으로 관계기관의 합의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에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당초 해당 사업은 지역주민 숙원사업으로 2026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안건 중 하나였으나 주민 안전에 대한 중요성에 비해 채택 확률이 낮고 사고 예방의 시급성으로 인해 용현3동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인천시,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용현3동 등 관계기관들과의 소통으로 별도 시비 예산을 확보하여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였다.
독정이삼거리는 심한 내리막 길로 대형버스가 앞에 있으면 신호조차 보이지 않아 가속도가 붙은 차량의 급정거로 인한 횡단보도 사망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가 매달 2~3건 이상 발생 했던 곳이다.
이에 용현3동 주민자치회에서는 현장 주민의 의견을 확인하고 최적의 장소에 시인성 높은 신호등을 신규로 설치하여 운전자의 안전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크게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김재구 용현3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사업은 매년 같은 장소에서 반복되는 사고를 주민자치회의 주의 깊은 관심을 통해 직접 해결책을 제시하고 주체적으로 관계기관의 합의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에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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