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홍성군, 건강 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 운영
AI 요약홍성군보건소는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을 운영하여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바디 측정, 금연·절주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6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추가 프로그램 운영 예정이다.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홍성군 고혈압·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전국 및 충남 평균보다 높아 만성질환자 조기 발견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1일 만성질환자 조기발견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기존 실내에서 운영하던 ‘수요일은 만성질환 상담의 날’을 보건소와 홍성읍행정복지센터 야외 휴게공간에서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공된 서비스 내용으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인바디 측정 및 운동 가이드 제공, 금연, 절주 상담, 감염병 예방수칙 및 올바른 손씻기 안내 등의 다양한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특히, 기초검사를 통해 혈당 수치가 높게 나타난 경우 당화혈색소 검사를 추가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은 오는 6월 25일, 9월 24일, 10월 15일, 10월 29일도 운영될 예정으로, 구강검진 및 우울검사 등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00~11:30까지로, 운영장소는 동일하나, 기상 악화(우천, 태풍 등) 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생활팀(☏041-630-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 군민들이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홍성군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26.5%로, 전국(21.1%)과 충남(23.1%)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뇨병 진단 경험률 또한 9.7%로 전국(9.4%), 충남(9.5%)에 비해 높게 나타나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군은 기존 실내에서 운영하던 ‘수요일은 만성질환 상담의 날’을 보건소와 홍성읍행정복지센터 야외 휴게공간에서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공된 서비스 내용으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인바디 측정 및 운동 가이드 제공, 금연, 절주 상담, 감염병 예방수칙 및 올바른 손씻기 안내 등의 다양한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특히, 기초검사를 통해 혈당 수치가 높게 나타난 경우 당화혈색소 검사를 추가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은 오는 6월 25일, 9월 24일, 10월 15일, 10월 29일도 운영될 예정으로, 구강검진 및 우울검사 등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00~11:30까지로, 운영장소는 동일하나, 기상 악화(우천, 태풍 등) 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생활팀(☏041-630-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 군민들이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홍성군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26.5%로, 전국(21.1%)과 충남(23.1%)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뇨병 진단 경험률 또한 9.7%로 전국(9.4%), 충남(9.5%)에 비해 높게 나타나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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