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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면, 1일1가구 소통행정으로 똑똑똑, 아픈 마음 치유해드려요!

AI 요약남원시 아영면은 고독사 및 자살 위험 가구 발굴 및 지원체계 마련에 힘쓰고 있다.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 AI 안부 살핌 서비스, '우리동네 이웃돌봄단' 운영 등을 통해 위험 가구에 대한 밀착형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아영면, 1일1가구 소통행정으로 똑똑똑, 아픈 마음 치유해드려요!
남원시 아영면은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사회적 고립상태로 생활하고 있는 고독사 및 자살 위험 가구를 발굴하여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가족, 친척, 이웃들과 단절된 채 홀로 고립된 가구의 자살, 병사 등으로 혼자 임종을 맞는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아영면은 고독사 및 자살 예방을 위해 1일1가구 소통행정과 연계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신적·신체적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변화를 유도하거나 AI를 활용한 개별 안부살핌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아영면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 이웃돌봄단”을 추진하여 인적 안전망(이장, 지역주민 등)을 구축하고 고독사 및 자살 위험 대상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밀착형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홀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정모 씨는 가족과 관계 단절된 채 홀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고독사 위험가구로 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가정방문 당시 심한 우울감을 보여, 자살 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상담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아영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고립가구의 주기적 안부확인을 통해 위기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사회관계망 형성으로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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