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사회복지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
AI 요약공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2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3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식재료 보관, 조리장 위생, 기구류 관리 등을 점검하고, 조리종사자 교육과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시는 식중독 발생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노약자·장애인·아동 등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식중독 예방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회복지시설 내 설치된 집단급식소 23개소와 50인 미만의 소규모 급식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 기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식품용 기계·기구류 세척·소독 관리, 보존식 관리 등이며, 여름철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한 조리종사자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시는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 및 조리기구 등 6건에 대해 예방적 수거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경운 보건정책과장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위생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 기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식품용 기계·기구류 세척·소독 관리, 보존식 관리 등이며, 여름철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한 조리종사자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시는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 및 조리기구 등 6건에 대해 예방적 수거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경운 보건정책과장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위생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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