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아름다운 남면 만들기, 동산에 꽃섬 소공원 조성
AI 요약부여군 남면 주민자치회는 기초생활거점 주민제안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진입로에 위치한 꽃섬 소공원에 꽃잔디를 심고 야자매트를 설치하는 등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쾌적한 마을 이미지 조성을 위해 힘썼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다양한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여군 남면 주민자치회 회원 20여 명은 지난 11일 기초생활거점 주민제안 사업으로 풀이 무성하고 낮은 동산에 우선 꽃잔디를 식재하고 걸어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야자매트를 설치하는 등 꽃섬 소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꽃섬 소공원은 남면의 주요 진입로로 홍산과 구룡 그리고 부여를 잇는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에 위치해 있다. 이번 꽃 식재를 통해 마을 주민과 내방객에게 깨끗하고, 생기있고, 쾌적한 남면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꽃동산 조성에 참여한 남면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더운 날씨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관리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궁철 남면 주민자치회 회장은“이번 꽃섬 소공원 조성사업은 환경을 가꾸는 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라며 “앞으로도 꽃섬을 좀 더아름답게 조성하고자 하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인숙 남면장은“꽃섬 소공원 꽃 식재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남면을 만들기를 위해 경관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꽃섬 소공원은 남면의 주요 진입로로 홍산과 구룡 그리고 부여를 잇는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에 위치해 있다. 이번 꽃 식재를 통해 마을 주민과 내방객에게 깨끗하고, 생기있고, 쾌적한 남면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꽃동산 조성에 참여한 남면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더운 날씨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관리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궁철 남면 주민자치회 회장은“이번 꽃섬 소공원 조성사업은 환경을 가꾸는 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라며 “앞으로도 꽃섬을 좀 더아름답게 조성하고자 하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인숙 남면장은“꽃섬 소공원 꽃 식재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남면을 만들기를 위해 경관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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