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2025년도 운수종사자 현지 보수교육 실시
AI 요약군산시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여객·화물 운수종사자 1,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운수종사자 현지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통문화연수원이 주최·주관하며, 운수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현지 출장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안전 운전, 교통 관련 법규, 교통약자 응대 요령, 자동차 보험 및 사고대처요령 등이다.

군산시가 여객·화물 업종 사업용 자동차 운수종사자 1,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운수종사자 현지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교통문화연수원이 주최·주관한다.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매년 실시된다.
원칙적으로 운수종사자는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에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이수해야 하지만, 운수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지자체와 협의하여 현지 출장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안전 운전과 교통 관련 법규, 교통약자에 대한 응대 요령 및 서비스, 자동차 보험 및 비상시 사고대처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예약은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 누리집(www.jbtti.or.kr/transportation/sub05View.do)을 통해 가능하다.
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과로와 부주의로 인한 운행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운수인 및 시민의 안전에 우려가 있다.”라며, “이번 보수교육이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가 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