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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안전요원!” 수성구,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성황리 운영

AI 요약대구 수성구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수성제2구민운동장에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관내 23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영유아 482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수성구의 협력형 보육 모델인 ‘다가치보육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놀이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 킥보드 안전, 감염 예방, 소화기 사용법, 보행 안전, 교통 안전 등 일상생활 속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늘은 내가 안전요원!” 수성구,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성황리 운영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수성제2구민운동장에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수성구의 보육협력모델인 ‘다가치보육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6개 어린이집이 협력해 구성한 ‘다가치대한민국팀’이 주관하고, 총 23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482명의 영유아가 참여했다.

‘다가치보육사업’은 수성구가 추진 중인 협력형 보육 모델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함께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호 학습과 돌봄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식품 안전 △킥보드 안전 △감염 예방 △소화기 사용법 △보행 안전 △교통 안전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으며, 영유아들이 놀이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여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방식이 교육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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