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기후테크 산업 발굴 및 탄소중립 지원 강화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3월 춘천에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기후테크센터)를 착공하여 탄소중립 이행을 지원하고 기후테크 산업을 육성한다. '강원기후테크포럼 2025' 개최 및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진흥센터 유치 등을 통해 기후테크 기반 사업을 확장하고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2027년까지 8개소로 확대하여 지역사회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24.1.) 및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24.4.)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가칭 기후테크센터)를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에 착공(‘25.3월, 총사업비 175억원)하여 도 탄소중립 이행 지원 및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조성하고, 지역 기후테크 창업 생태계 인프라 조성을 지원하여 기후 전문 스타트업 육성 등을 추진한다. 강원기후테크포럼 2025를 ‘25년 6월에 개최하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전략 및 기후테크 산업육성 전략을 마련하고,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진흥센터 유치 및 시멘트산업 CCU 메가프로젝트 예타 통과(‘25. 하반기)를 추진하여 기후테크 기반 사업 확장을 통한 지역 특화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현재 4개소(도, 춘천, 원주, 삼척)에서 ‘27년까지 8개소(도, 7개 시·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운영하여 지역사회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주도적 전과정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연속성과 전문성을 갖춘 탄소중립 이행정책 지원으로 지역주도 탄소중립 역할 강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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