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완주군, 치매안심가맹점 12개소 추가 지정
AI 요약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치매안심가맹점 1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고산면 삼기리 치매안심마을 인근 카페, 미용실, 주유소 등이 포함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신고 및 임시보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지정된 가맹점에 현판과 리플릿을 비치하여 주민들이 쉽게 가맹점을 인식하고 치매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내 치매안심가맹점 1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추가 지정된 가맹점에는 올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고산면 삼기리 마을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카페, 미용실, 주유소 등이 다수 포함돼 안심마을 주민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치매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관련 정보제공, 배회 어르신 발견·신고·임시보호, 조기검진 권유 등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을 수행한다.
지정된 가맹점에는 치매안심가맹점 현판과 치매안심센터 지원서비스 리플릿이 비치돼 지역주민들이 쉽게 가맹점을 인식하고 치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재연 보건소장은 “치매안심가맹점지정 확대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완주군이 치매안심도시로 더욱더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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