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 고부면, 사과농가에 단비 같은 손길…일손돕기 실시
AI 요약전북 정읍시 고부면은 지난 4일 관내 사과농가 '아랑길농원'에서 직원 19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와 전지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고부면은 매년 봄과 초여름 집중 영농기를 중심으로 일손 부족 농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농촌 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해 일손돕기 참여 기관·단체와 도움 농가를 연결하고 있다.

정읍시 고부면은 지난 4일 고령농가와 부녀자, 독거농가 등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직원 19명이 참여해 고부면에 위치한 사과농가 ‘아랑길농원’(대표 김명일)을 찾아 사과 적과와 전지작업을 도왔다.
고부면은 매년 봄과 초여름 집중 영농기를 중심으로 일손 부족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고령화와 농업재해 등으로 현장의 인력 수요가 더 커진 만큼,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었다.
박경희 면장은 “농촌일손돕기는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농가에 가뭄의 단비 같은 의미를 지닌다”며 “지역 유관기관과 단체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부면은 일손 부족 현상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돕기 창구’를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하고 있다. 일손돕기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 도움을 받고자 하는 농가는 고부면사무소 산업팀(☎063-5396-7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일손돕기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직원 19명이 참여해 고부면에 위치한 사과농가 ‘아랑길농원’(대표 김명일)을 찾아 사과 적과와 전지작업을 도왔다.
고부면은 매년 봄과 초여름 집중 영농기를 중심으로 일손 부족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고령화와 농업재해 등으로 현장의 인력 수요가 더 커진 만큼,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었다.
박경희 면장은 “농촌일손돕기는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농가에 가뭄의 단비 같은 의미를 지닌다”며 “지역 유관기관과 단체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부면은 일손 부족 현상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돕기 창구’를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하고 있다. 일손돕기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 도움을 받고자 하는 농가는 고부면사무소 산업팀(☎063-5396-7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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