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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2동-감동재협동조합, 저소득 주거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북구 덕천2동, 주거 취약계층 지원 위한 『덕이네 안심주거+』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덕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동재협동조합과 협약을 맺고 소규모 집수리가 필요한 주거 취약 가구에 안전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옥희)는 지난 4일, 저소득 주거 취약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덕이네 안심주거+』사업의 추진을 위해 덕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감동재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덕이네 안심주거+』사업은 2025년 덕천2동 이웃애 희망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집수리가 필요한 주거 취약 가구에 안전 및 편의시설을 설치해 보다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손민정 감동재협동조합 대표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취약 가구가 이번 사업을 통해 위험한 상황에서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동인 덕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살아오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이웃 간 따뜻한 정과 관심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하여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덕이네 안심주거+』사업은 2025년 덕천2동 이웃애 희망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집수리가 필요한 주거 취약 가구에 안전 및 편의시설을 설치해 보다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손민정 감동재협동조합 대표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취약 가구가 이번 사업을 통해 위험한 상황에서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동인 덕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살아오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이웃 간 따뜻한 정과 관심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하여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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