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 치매 극복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AI 요약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6월 4일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9개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기관 간 자원 공유, 실질적 네트워크 구축, 지역 특성에 맞춘 치매 관리 시행계획 자문, 치매 인식 개선, 예방 활동, 돌봄 연계 등 다양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 치매 극복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월 4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내 치매 관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사회협의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상북도립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 경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시노인복지관, 김천경찰서, 대한노인회, 김천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김천시가족센터 등 총 9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기관은 지역 내 치매 관리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협의체는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춘 치매 관리 시행계획에 자문하고, 치매 인식 개선, 예방 활동, 돌봄 연계 등 다양한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이 필요한 과제로, 각 기관의 협력 없이는 극복이 어렵다.”라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자원 연계를 강화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김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