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도서관, 2025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부산 수영구, '2025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수영구도서관에서 6월부터 임성용 소설가와 함께하는 문학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수영구도서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도서관, 문학관 등 다양한 문학기반시설에 작가가 상주하면서 지역주민 대상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작가의 일자리 및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며, 부산지역 공공도서관 중에서는 수영구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올해 수영구도서관과 함께하게 된 상주작가는 임성용 소설가로, 201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기록자들』 등을 출간하였다. 수영구도서관에서는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문학프로그램으로 ‘오늘도 씁니다–세대공감 에세이 쓰기’, ‘상상하고 설득하기–초등 고학년 글쓰기’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수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더욱 깊이 있는 문학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도서관, 문학관 등 다양한 문학기반시설에 작가가 상주하면서 지역주민 대상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작가의 일자리 및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며, 부산지역 공공도서관 중에서는 수영구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올해 수영구도서관과 함께하게 된 상주작가는 임성용 소설가로, 201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기록자들』 등을 출간하였다. 수영구도서관에서는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문학프로그램으로 ‘오늘도 씁니다–세대공감 에세이 쓰기’, ‘상상하고 설득하기–초등 고학년 글쓰기’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수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더욱 깊이 있는 문학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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