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도서관, 음악에 이야기를 담다 책 읽어주는 음악회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운영
AI 요약부산 수영구, 6월 21일 수영구도서관에서 초등학생 이상 지역주민 대상 '책 읽어주는 음악회' 개최. A-ri앙상블 공연팀이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 참가 신청은 6월 10일 11시부터 수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6월 21일(토) 오후 3시부터 수영구도서관 지하1층 강당에서 초등학생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1회 음악에 이야기를 담다 “책 읽어주는 음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ri앙상블 공연팀이 진행하며, J.M. 바스콘셀로스의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배경으로, 제제라는 어린 소년의 성장 이야기와 그가 겪는 감정적 갈등을 클래식 음악을 통하여 풀어낸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6월 10일 화요일 11시부터 수영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suyeong.go.kr/library)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수영구도서관(051-610-397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A-ri앙상블 공연팀이 진행하며, J.M. 바스콘셀로스의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배경으로, 제제라는 어린 소년의 성장 이야기와 그가 겪는 감정적 갈등을 클래식 음악을 통하여 풀어낸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6월 10일 화요일 11시부터 수영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suyeong.go.kr/library)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수영구도서관(051-610-39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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