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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개청 30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개최
AI 요약연제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여 6월 23일 오후 6시 30분 구민홀에서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를 개최한다. 국내외 유명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며, 전화 또는 네이버 폼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6월 23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구민홀에서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개청30주년을 기념하여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 지역 주민들과 함께 연제구의 발전을 축하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뜻깊은 연주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휘자 김현국을 필두로 바이올리니스트 올렉산드라 진첸코, 테너 김준연, 첼리스트 세르게이 리자노프, 플루티스트 박한나, 클라리네티스트 차호철 등 국내외 저명한 연주자들이 협연하여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영화 해바라기 주제곡인 ‘러브테마’, 오페라 투란토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피아졸라의 ‘망각’ 등 친숙하고 아름다운 명곡들이 연주되어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선율이 구민홀을 가득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6월 18일까지 전화(☎665-4062)와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개청 30주년을 맞아 연제구의 성장과 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개청30주년을 기념하여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 지역 주민들과 함께 연제구의 발전을 축하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뜻깊은 연주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휘자 김현국을 필두로 바이올리니스트 올렉산드라 진첸코, 테너 김준연, 첼리스트 세르게이 리자노프, 플루티스트 박한나, 클라리네티스트 차호철 등 국내외 저명한 연주자들이 협연하여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영화 해바라기 주제곡인 ‘러브테마’, 오페라 투란토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피아졸라의 ‘망각’ 등 친숙하고 아름다운 명곡들이 연주되어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선율이 구민홀을 가득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6월 18일까지 전화(☎665-4062)와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개청 30주년을 맞아 연제구의 성장과 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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