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우양재단 영양죽 지원사업」선정
AI 요약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우양재단과 CJ제일제당의 지원으로 지역 어르신 14명에게 영양죽을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6월 2일부터 13일까지 새우계란죽과 흑미누룽지죽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저작 및 소화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주상현 안젤로 신부)은 우양재단이 주관하고 CJ제일제당이 후원하는 「우양재단 영양죽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죽 지원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월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정선군 내 어르신 14명을 대상으로 새우계란죽 6개와 흑미누룽지죽 10개씩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저작 및 소화 기능이 저하된 고령 어르신들에게 영양죽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양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치아가 없어 음식을 먹을 때마다 소화가 안 되어 불편했는데, 이번에 받은 영양죽은 먹기도 편하고 소화도 잘돼 몸과 마음이 든든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주상현 안젤로 신부는 “이번 영양죽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와 함께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6월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정선군 내 어르신 14명을 대상으로 새우계란죽 6개와 흑미누룽지죽 10개씩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저작 및 소화 기능이 저하된 고령 어르신들에게 영양죽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양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치아가 없어 음식을 먹을 때마다 소화가 안 되어 불편했는데, 이번에 받은 영양죽은 먹기도 편하고 소화도 잘돼 몸과 마음이 든든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주상현 안젤로 신부는 “이번 영양죽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와 함께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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