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아이나라도서관,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서울 도봉구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은 6월 19일 오후 3시 30분 초등 2~3학년 어린이 14명을 대상으로 시청자미디어재단의 ‘미디어 나눔버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 더빙, 성우 직업 체험, ‘뽀로로’ 더빙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5일부터 도봉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이 6월 19일 오후 3시 30분부터 초등 2~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디어 나눔버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디어 나눔버스는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운영하는 이동형 체험 스튜디오 차량으로, 다양한 미디어 제작 및 방송 관련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날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애니메이션 더빙의 개념 소개, 성우라는 직업 알아보기, ‘뽀로로’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 등이 이뤄진다. 더빙 체험 이후에는 직접 더빙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시간이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서관에서 즐겁게 놀면서 진로에 대한 꿈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초등 2~3학년 14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6월 5일부터 도봉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미디어 나눔버스는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운영하는 이동형 체험 스튜디오 차량으로, 다양한 미디어 제작 및 방송 관련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날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애니메이션 더빙의 개념 소개, 성우라는 직업 알아보기, ‘뽀로로’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 등이 이뤄진다. 더빙 체험 이후에는 직접 더빙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시간이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서관에서 즐겁게 놀면서 진로에 대한 꿈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초등 2~3학년 14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6월 5일부터 도봉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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