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시 제21대 대통령 공약 즉각 대응…지역 현안 추진 본격화
AI 요약춘천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후 지역 공약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대통령 공약과 춘천시 공약을 연계하여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축구 전용 경기장 건립, 은퇴자 정주 단지 조성, GTX-B 춘천 연장, 춘천~원주 철도 건설 등 18건이 포함됩니다. 춘천시는 이러한 공약들을 시정 동력으로 삼아 정부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축구전용경기장, 은퇴자마을, SOC사업 등 대응 전략 논의
육동한 시장 “선점한 지역공약 동력삼아 정부 협조와 지원 이끌 것”
제21대 대통령에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서 춘천시가 즉각 지역 공약 대응에 나섰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63 대선에 따른 정부정책공약 대응회의를 열고 새로 선출된 대통령의 주요공약을 살폈다. 새 정부의 정책공약과 강원도 공약, 춘천시 공약 등 지역공약 전반에 대한 설명에 이어 각 공약별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주요공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 날 논의된 주요공약은 △축구 전용경기장 건립 △바이오허브 대학도시 구현 △은퇴자 정주단지 조성 △GTX-B 춘천 연장 △춘천~원주 철도 건설 △춘천~철원 고속도로 연장 △트램 건설 △소양8교 건설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정 △호수국가정원 조성 △강원대병원 이전 및 신축 등 18건이다.
시는 춘천시와 연계된 모든 공약을 철저하게 재점검하고 이를 시정 동력으로 삼아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사업은 지역내 축구문화 확산을 비롯해 유소년 육성 기반과 강원FC의 안정적인 홈구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 사업 계획은 내년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해 오는 2030년까지 연면적 2만㎡, 1만 1000석 규모의 전용경기장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은퇴자 행복마을 조성은 춘천지역 약 50만㎡ 이상 부지에 의료‧문화‧교육‧체육‧복지시설을 갖춘 노인 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은퇴자마을(도시)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계류중인 만큼 새정부 기조에 맞춰 법안 통과 여부를 살펴본 뒤 춘천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겠단 방침이다.
춘천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사업은 근화동 일원 12만㎡ 부지에 첨단영상산업 중심의 업무시설, 컨벤션센터, 영상스튜디오 등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현재 국가시범지구 지정을 위한 공모 신청을 완료했으며, 7월 최종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춘천시는 지난 4월, 대선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공약 제안사업을 마련하고 각 정당에 전달했다.
이번에 선출된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에 반영된 사업은 춘천시 핵심 사업으로 향후 국정과제 채택 및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 행정 대응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제안한 사업 대부분이 지역공약으로 반영된 만큼 시는 향후 정부와의 원활한 공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대선 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한 덕분에 춘천시 시정방향에 부합하는 대통령 공약을 선점할 수 있었다”며 “춘천시의 주요현안이 정부공약으로 대부분 반영된 만큼 이를 동력삼아 고삐를 놓지 않고 새정부와 발을 맞춰가겠다”고 말했다.
육동한 시장 “선점한 지역공약 동력삼아 정부 협조와 지원 이끌 것”
제21대 대통령에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서 춘천시가 즉각 지역 공약 대응에 나섰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63 대선에 따른 정부정책공약 대응회의를 열고 새로 선출된 대통령의 주요공약을 살폈다. 새 정부의 정책공약과 강원도 공약, 춘천시 공약 등 지역공약 전반에 대한 설명에 이어 각 공약별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주요공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 날 논의된 주요공약은 △축구 전용경기장 건립 △바이오허브 대학도시 구현 △은퇴자 정주단지 조성 △GTX-B 춘천 연장 △춘천~원주 철도 건설 △춘천~철원 고속도로 연장 △트램 건설 △소양8교 건설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정 △호수국가정원 조성 △강원대병원 이전 및 신축 등 18건이다.
시는 춘천시와 연계된 모든 공약을 철저하게 재점검하고 이를 시정 동력으로 삼아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사업은 지역내 축구문화 확산을 비롯해 유소년 육성 기반과 강원FC의 안정적인 홈구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 사업 계획은 내년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해 오는 2030년까지 연면적 2만㎡, 1만 1000석 규모의 전용경기장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은퇴자 행복마을 조성은 춘천지역 약 50만㎡ 이상 부지에 의료‧문화‧교육‧체육‧복지시설을 갖춘 노인 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은퇴자마을(도시)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계류중인 만큼 새정부 기조에 맞춰 법안 통과 여부를 살펴본 뒤 춘천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겠단 방침이다.
춘천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사업은 근화동 일원 12만㎡ 부지에 첨단영상산업 중심의 업무시설, 컨벤션센터, 영상스튜디오 등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현재 국가시범지구 지정을 위한 공모 신청을 완료했으며, 7월 최종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춘천시는 지난 4월, 대선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공약 제안사업을 마련하고 각 정당에 전달했다.
이번에 선출된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에 반영된 사업은 춘천시 핵심 사업으로 향후 국정과제 채택 및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 행정 대응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제안한 사업 대부분이 지역공약으로 반영된 만큼 시는 향후 정부와의 원활한 공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대선 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한 덕분에 춘천시 시정방향에 부합하는 대통령 공약을 선점할 수 있었다”며 “춘천시의 주요현안이 정부공약으로 대부분 반영된 만큼 이를 동력삼아 고삐를 놓지 않고 새정부와 발을 맞춰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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