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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안심거리 조성 모니터링

AI 요약남해군, '2025년 안심거리 조성사업' 현장 모니터링 실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범죄취약지역 13개소 점검, 방범시설 설치 예정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안심거리 조성 모니터링
남해군은 5월 29일~30일, 양일간 ‘2025년 안심거리 조성사업’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안전증진분과 군민참여단과 함께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읍·면 이장, 남해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군민참여단 위원들이 안심거리 조성을 희망한 관내 13개소에서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범죄취약 구역 여부 등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현장에서 신청마을 이장과 주민분들의 의견을 듣고 안심거리 조성사업에 적합한 대상지인지 확인 후 부족한 방범 시설과 위험요소가 무엇인지 중점 점검을 했다. 또한 최종 군민참여단 회의를 통해 각 해당 위치에 적합한 방범 시설물 종류를 선정했다.

모니터링 후 범죄예방 안심거리 조성 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에는 벽부등, 도로표지병 등 필요한 방범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모니터링에 참여한 군민참여단원은 “모니터링 지역에 범죄예방 안심거리가 조성된다면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기여하여 군민들의 생활만족도가 높아 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참여를 통해 안심거리 조성이 필요한 곳을 지속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사업으로 안심거리 조성사업을 지정하여 추진해 오고 있으며, 군민이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거리 조성을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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