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재난피해자 지원 확대
AI 요약원주시는 5월 26일부터 재난피해자 대상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거주지 인근에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1:1 대면, 8회, 본인부담금 면제)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5년 이내 재난 피해 당사자 및 유가족이며, 피해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는 지난 5월 26일(월)부터 정신건강 고위험군인 재난피해자가 거주지 인근에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서비스 신청일로부터 5년 이내의 재난 피해당사자 또는 재난피해로 사망한 자(실종자 포함)의 유가족이다.
재난피해자는 피해인정서류인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사회재난 피해사실확인서,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 「12·29여객기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등 특별법에 따른 피해자 인정결정서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상담 제공기관을 선택해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8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면제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누리집(공고)을 확인하거나 건강증진과 정신건강팀(☎033-737-40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자 건강증진과장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재난피해자가 정신건강을 돌보고 재난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