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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지역 대표 특산물 ‘지산딸기’ 수확 체험 실시
AI 요약광주시 북구는 지역 특산품인 '지산딸기'의 대중화를 위해 주민 및 공직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산딸기 수확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딸기 수확, 시식, 가공품 품평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산딸기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지산딸기는 최고급 품종인 '죽향'을 무농약·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며, 저온기 품질 향상을 위한 타이벡 농법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높은 당도와 식감을 자랑한다. 올해 지산딸기는 약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단가로 판매되고 있다. 북구는 지산딸기 육성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비료, 포장 용기 등을 지원하고, 기후변화 대응 시설 장비 설치 및 신규 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지산딸기’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1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31일부터 이틀간 효령동에 위치한 지산딸기 재배 농가에서 주민 및 공직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산딸기 수확 체험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광주에서 재배되어 수도권으로 집중 출하되는 지산딸기와 주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지역 농특산물의 대중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지산딸기 설명, 딸기 수확 및 시식, 가공품(청·홍초·잼) 품평, 체험 만족도 조사 등으로 구성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첫날 진행된 체험에 참여한 주민 A씨는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달고 맛있는 딸기가 재배된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며 “딸기 가격을 듣고 너무 비싼 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한 입 먹어 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맛”이라고 말했다.
지산딸기 맛의 비결은 최고급 품종인 ‘죽향’을 클로렐라 배양액을 활용한 무농약·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는 데 있다.
또한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저온기에 생산되는 딸기의 품질향상을 위해 타이벡 농법을 적용하는 등 육묘부터 재배까지 철저하게 관리하여 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동일 품종의 딸기보다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다는 특징이 있다.
이와 같은 철저한 관리의 결과 올해 지산딸기는 190여 톤이 수확되어 약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단가로 판매되고 있다.
올해 북구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지산딸기 육성을 활성화하고자 친환경 비료, 포장 용기, 친환경 하우스 필름, 납품 물류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추후에는 기후변화 대응 시설 장비 설치 및 신규 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 지산딸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체험활동으로 우리 구 대표 특산물인 지산딸기가 더욱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산딸기가 가진 전국 최고 딸기라는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1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31일부터 이틀간 효령동에 위치한 지산딸기 재배 농가에서 주민 및 공직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산딸기 수확 체험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광주에서 재배되어 수도권으로 집중 출하되는 지산딸기와 주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지역 농특산물의 대중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지산딸기 설명, 딸기 수확 및 시식, 가공품(청·홍초·잼) 품평, 체험 만족도 조사 등으로 구성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첫날 진행된 체험에 참여한 주민 A씨는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달고 맛있는 딸기가 재배된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며 “딸기 가격을 듣고 너무 비싼 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한 입 먹어 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맛”이라고 말했다.
지산딸기 맛의 비결은 최고급 품종인 ‘죽향’을 클로렐라 배양액을 활용한 무농약·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는 데 있다.
또한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저온기에 생산되는 딸기의 품질향상을 위해 타이벡 농법을 적용하는 등 육묘부터 재배까지 철저하게 관리하여 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동일 품종의 딸기보다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다는 특징이 있다.
이와 같은 철저한 관리의 결과 올해 지산딸기는 190여 톤이 수확되어 약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단가로 판매되고 있다.
올해 북구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지산딸기 육성을 활성화하고자 친환경 비료, 포장 용기, 친환경 하우스 필름, 납품 물류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추후에는 기후변화 대응 시설 장비 설치 및 신규 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 지산딸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체험활동으로 우리 구 대표 특산물인 지산딸기가 더욱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산딸기가 가진 전국 최고 딸기라는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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