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상남도청
경남도, 공공기관과 함께 ‘폐전자제품 집중수거’ 실시
AI 요약경상남도는 6월 한 달간 E-순환거버넌스와 56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기관 폐전자제품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이는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사회 전환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 실천 업무 협약'의 일환이다. 참여 기관은 불용 폐전기·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배출·재활용하며, 수거 실적을 공유하여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E-순환거버넌스와 도내 56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기관 폐전자제품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수거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공공부문이 폐전자제품의 올바른 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된다.
경남도는 지난해 3월 도내 56개 공공기관과 함께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는 경남도와 E-순환거버넌스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17개 공기업 및 출자·출연 기관, 21개 유관기관 및 정부·공공기관이 참여하였으며, 폐전기·전자제품 등 자원순환 협력체계구축과 1회용품 사용 저감 등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폐전자제품 집중수거는 협약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공동 실천 프로젝트로 참여 기관은 각 기관에서 불용 폐전기·전자제품을 자체 수거하여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배출·재활용하게 된다.
협약기관 배출·수거 신청 : ESG나눔 모두비움 홈페이지 접속(https://esg.modubium.or.kr/)
수거 대상은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노트북, 복사기 등 공공기관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 불용품 전반이 모두 포함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공공기관별 폐가전 수거 실적(배출량, 품목별 수량 등)을 전 기관과 공유하여 지속적인 성과 확산과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 공공기관에서 2024년도에 수거한 폐전자제품은 총 58,135kg이며, 이는 자원 절약과 사회공헌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경남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집중수거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공공부문이 폐전자제품의 올바른 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된다.
경남도는 지난해 3월 도내 56개 공공기관과 함께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는 경남도와 E-순환거버넌스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17개 공기업 및 출자·출연 기관, 21개 유관기관 및 정부·공공기관이 참여하였으며, 폐전기·전자제품 등 자원순환 협력체계구축과 1회용품 사용 저감 등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폐전자제품 집중수거는 협약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공동 실천 프로젝트로 참여 기관은 각 기관에서 불용 폐전기·전자제품을 자체 수거하여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배출·재활용하게 된다.
협약기관 배출·수거 신청 : ESG나눔 모두비움 홈페이지 접속(https://esg.modubium.or.kr/)
수거 대상은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노트북, 복사기 등 공공기관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 불용품 전반이 모두 포함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공공기관별 폐가전 수거 실적(배출량, 품목별 수량 등)을 전 기관과 공유하여 지속적인 성과 확산과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 공공기관에서 2024년도에 수거한 폐전자제품은 총 58,135kg이며, 이는 자원 절약과 사회공헌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경남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