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일상 속 인문학, 김천 시민의 성장에 스며들다
AI 요약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은 5월 28일과 29일 '율곡 인문학 클래스 :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일상日想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28일에는 고려대 심리학부 허지원 교수가 '임상심리학으로 살피는 나의 마음, 나의 자존감' 강좌를 통해 자존감과 우울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을 제공했고, 29일에는 김 헌 교수가 '신화의 숲에서 지혜의 길을 찾다' 강좌에서 그리스 신화를 통해 삶의 지혜와 교훈을 전달했다. 이순영 관장은 도서관을 시민의 삶을 위로하고 성장시키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관장 이순영)은 지난 5월 28일(수)과 29일(목) 이틀에 걸쳐 진행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율곡 인문학 클래스 :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일상日想 인문학」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5월 28일(수)에는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허지원 교수를 초청하여 ‘임상심리학으로 살피는 나의 마음, 나의 자존감’강좌를 진행했다. 허지원 교수는 완벽주의를 분석적으로 다루며, ‘자존감’을 여러 심리학 용어를 통해 설명했다. 자존감과 우울에 대한 허지원 교수의 강의는 많은 시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자아냈다.
5월 29일(목)에 진행된 김 헌 교수의‘신화의 숲에서 지혜의 길을 찾다’강좌는 이카루스와 테세우스의 일화, 프로크루스테스와 미다스 등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의 설화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 교훈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민들에게 깊은 사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순영 김천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대출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함께 누리는 문화적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삶을 위로하고 성장시키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5월 28일(수)에는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허지원 교수를 초청하여 ‘임상심리학으로 살피는 나의 마음, 나의 자존감’강좌를 진행했다. 허지원 교수는 완벽주의를 분석적으로 다루며, ‘자존감’을 여러 심리학 용어를 통해 설명했다. 자존감과 우울에 대한 허지원 교수의 강의는 많은 시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자아냈다.
5월 29일(목)에 진행된 김 헌 교수의‘신화의 숲에서 지혜의 길을 찾다’강좌는 이카루스와 테세우스의 일화, 프로크루스테스와 미다스 등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의 설화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 교훈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민들에게 깊은 사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순영 김천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대출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함께 누리는 문화적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삶을 위로하고 성장시키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