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격 있는 컨벤션 시설과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 맛깔난 음식 등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최적의 마이스 개최지로 평가받고 있는 여수시가 MICE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나섰다. 여수시는 MICE(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산업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자들의 전문화와 홍보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역량강화 교육을 거쳐 ‘여수 MICE 서포터즈’를 선발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과정 80% 이상 이수자 중에서 마이스 서포터즈로 최종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대상은 MICE종사자 및 업계 취업희망자, 관련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통역, 문화관광해설사, 시민 등 MICE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매월 1회씩 관내 마이스 시설에서 저명한 강사의 역량강화 교육과 마이스시설 답사를 진행한다. 오는 7월 1일 고양 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의 “팬데믹 이후의 MICE산업”을 주제로 첫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해 11월...

수원시(시장 염태영)의 미래산업의 중심이 될 수원MICE복합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무협의회가 구성돼 MICE복합단지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첫 회의를 열었다. 수원시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0년도 제1회 실무협의회를 개최, 단계별로 건립되는 각종 기반시설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교통대책 등을 논의했다. 실무협의회는 앞서 지난 1월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을 중심으로 수원시 관련 부서와 수원컨벤션센터, 수원도시공사 등 운영기관, 한화갤러리아,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등 관계기관 등으로 구성됐다. 컨벤션센터와 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오피스텔 등이 집약되는 MICE복합단지의 교통대책과 현안 사항,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수시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실무협의회 구성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MICE복합단지의 개요와 현황을 설명하고 이달 말 백화점 개관에 따른 교통대책이 논의됐다. 복합단지 중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은 지난 1월 ...

청송군(군수 윤경희)의 마이스(MICE) 홍보 마케팅 전담기구인 청송마이스관광뷰로사업단이 지난 4일(화)부터 5일(수)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2018 Korea MICE Awards & Conference)에 참가했다. 한국관광공사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가 공동주최하고 MICE 관련 정부, 기관, 업계, 학계 지자체 등 280여명이 참가한 이번행사는 MICE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미래지향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내 MICE 종사자들 간의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다. 특히, 청송마이스관광뷰로사업단은 4일(화) 한국관광공사, 한국MICE협회, 서울관광재단 등 18개 기관과 공동으로 ‘MICE산업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 실천 협약식’에 참여해 정부정책의 중요한 기조로 자리 잡은 각 부문의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MICE산업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및 지역발전 기여, 안전 및 ...

양평군은 지난 5일 강상면 신화리에 소재한 R401 디스커버리파크에서 양평MICE 포럼을 개최했다. MICE 산업은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our(포상관광), Convention(컨벤션), Events&Exhibition(이벤트&박람회)의 영문 머리글자의 약자로 각종 국제 또는 기업회의, 기업연수 등 인센티브 여행, 컨벤션, 전시회 행사 등이 그 지역의 관광, 교통, 숙식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는 산업이라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전략적으로 MICE 산업을 유치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일자리 및 지역소득창출을 위해 중소규모의 마이스산업을 적극 유치가 필요하나 지역주민, 관광업계, 이해관계자들 간의 협력과 소통 없이는 MICE산업을 추진할 수 없다면서 지역주민간 협력, 소통과 MICE산업에 대한 이해와 저변확대를 위해 2017년 양평관광MICE포럼에 이어 이번 2018 양평MICE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이유를 밝혔다. 2부로 나눠...

거문도, 금오도 등 365개의 아름다운 섬이 있는 여수에서 섬과 MICE 연계를 논의하는 ‘2018 국제 섬 관광 여수포럼’이 개최된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섬을 활용한 특화 MICE 발굴을 논의하는 포럼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여수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관한다. 주제는 ‘섬, 융·복합 MICE산업을 연결하다’다. 섬 관련 전문가와 관광·MICE업계 관계자, 대학교수, 학생, 주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크게 ‘섬 관광 정책과 방향’, ‘섬 관광 트렌드’, ‘국내외 섬 관광 사례’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주제별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발표와 토론을 한다. ‘우리는 섬에서 미래를 보았다’의 저자 아베 히로시 ㈜메구리노와 대표는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섬 관광’, 썬리 운 싱가포르 관광청 소장은 ‘싱가포르의 개발사례’, 강봉룡 (사)도서문화연구원장은 ‘섬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 6차...

안동시가 마이스 관광산업을 위해 마이스 박람회 참가와 국제학술회의 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이스(MICE)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대형 박람회, 국제회의, 각종 교류 모임, 이벤트 및 전시회 등을 의미한다. 마이스 관광산업은 관련 방문객들의 규모가 크고 1인당 지출이 일반 관광객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새로운 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안동시는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18’에 참가해 바이어 상담, 지역홍보설명회 등을 통해 안동이 가진 마이스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특히 2017년 경상북도 마이스 유니크베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예움터 마을’을 중심으로 바이어들에게 마이스 관광 유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6월 17일부터 20일까지는 MEM 18(복합 초전도체의 전기-기계적 ...

강남구(구청장 권한대행 주윤중)는 이달 31일까지 ‘강남 MICE 취업아카데미’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구는 MICE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과 연계해 지원한다. 강남구는 COEX, SETEC 등 세계적 수준의 전시컨벤션시설과 특급호텔, 공연장 등 수준 높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MICE 산업의 최적지로 손꼽힌다.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는 지난 2014년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관광특구로 지정됐다. 교육내용은 국제회의, 전시, MICE 마케팅 및 현장실습, 무역마케팅, 의료관광 등 MICE 산업의 실무 위주로 다뤄지며, 현장 경험이 많은 우수한 강사진이 체계적으로 강의를 이끈다. 또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지도, 면접클리닉까지 진행하고, 수료자에 한해서 관련 업계로의 취업을 연계해 준다. 수강생은 이달 31일까지 50명을 모집하며...

김포시와 롯데월드, (재)김포문화재단이 MICE 관광상품 활성화 및 공동마케팅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지난 23일 롯데타워(서울스카이)에서 체결하고 본격적인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유영록 김포시장과 박동기 롯데월드 대표이사, 최해왕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김포시 관광MICE산업 활성화를 포함해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손을 잡았다. 롯데월드는 연간 20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으로 김포시는 그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롯데월드 관계자와 긴밀한 사전협의를 통해 이날 업무협약의 결실을 맺었다. 김포시는 전국 최초로 민간대기업인 롯데월드와 상호 업무협약으로 향후 특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과 마이스 산업의 육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김포시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MICE산업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협력 관계를 형성했으며, 최근 남북관...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9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MICE Alliance 76개 회원사(2017.3월 현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도 인천 MICE Alliance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의는 지난 연말 한중 교류재개 움직임이후 본격적인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단체관광의 물꼬가 트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의 해결방안을 위한 인천시와 관광공사의 대책을 각 회원사가 공유하며, 상생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이날 전성수 행정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금년 1월 인천공항 2터미널 개장과 7월과 9월 각각 송도컨벤시아 및 파라다이스시티 2단계 준공 등 역내 MICE 인프라 확장과 더불어 상반기 중 국내 최초의‘송도 국제회의복합지구’지정, 도시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매머드급 국제행사로 11월‘제6차 OECD 월드 포럼’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이와...

창원시는 ‘2018 창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9일 국제회의조직위 및 학회 등14명을 초청해 ‘2018 창원 MICE 유치설명회’ 및 ‘팸 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창원컨벤션센터, 경남컨벤션뷰로와 공동으로 주관해 대한금속재료학회, 대한기계학회, 대한건축학회, 한국철도학회,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대한토목학회,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한국고분자학회, 대한조선학회,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한국색채학회 등 11개 기관을 초청해 진행했다. 이날 시는 국내외 마이스 행사유치를 위해 지난해 12월 증축해 컨벤션 개최 환경이 한층 더 개선된 ‘창원컨벤션센터 시설관람’을 시작으로 창원컨벤션센터 및 경남컨벤션뷰로가 운영하는 컨벤션 지원제도까지 소개하는 ‘MICE 유치 설명회’ 및 지역내 ‘산업관광 투어’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무학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주류박물관인 ‘굿데이뮤지엄’에서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오늘...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신관광 전략의 일환으로서 MICE산업을 집중육성키로 하고 관련 조례를 충청남도 최초로 개정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국제회의, 전시회 등 비즈니스 관광(BT)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MICE산업이 각광받고 있으며, 부여군은 지역이 가진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독창적인 컨벤션을 발굴, 다른 산업과의 연계로 도시재생 및 관광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복안이다. 그 노력의 시작으로 지난 25일 목요일 부여 여성문화회관에서 백석대학교 관광학부 특성화사업단이 주관하는 ‘백제역사유적지구 관광활성화를 위한 MICE & 산업관광 산관학 포럼’을 열었다. 백석대학교 오정학 교수, 김판영 교수, 경희대학교 김철원 교수, 백제세계유산센터 및 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포럼에서는 MICE산업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홍보마케팅, 부여군 지원제도, 마스터플랜 수립 등 심층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발전방향을...

창원시는 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국내 주요 학・협회 국장 및 실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MICE 유치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컨벤션뷰로와 공동으로 창원시의 컨벤션 개최 여건과 지원제도를 소개해 ‘MICE도시 창원’ 홍보 및 창원 MICE산업 활성화에 힘을 더했다. 또한 창원의 대표 MICE 전문시설인 창원컨벤션센터를 비롯해 MICE 주요 인프라인 회의시설, 숙박시설, 주변관광지 등 MICE 행사 개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창원이 MICE 개최의 최적지임을 홍보했다. 창원시 미래산업과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국내 주요 학・협회 관계자와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좋은 기회이자 신규 MICE 행사에 대한 실수요 파악을 통해 숨은 수요를 발굴해 창원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컨벤션뷰로와 함께 MICE 도시 창원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려 ‘2018 창원방문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