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53210" align="alignnone" width="771"] 수원시컨벤션센터, MICE 메타버스 플랫폼 ‘수원 MICE CITY’ 열었다 1[/caption]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에 위치한 (재)수원컨벤션센터가 가상의 공간에서 수원시 MICE 인프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 ‘수원 MICE CITY’를 제작해 18일 운영을 시작했다. 수원 MICE CITY(마이스 시티)는 수원컨벤션뷰로관, 수원 온라인 전시·컨벤션관, 수원 MICE복합단지관, VISIT SUWON관(수원 방문)으로 이뤄져 있다. 수원컨벤션뷰로관에서는 유치개최지원, 특별지원 혜택 등을 신청할 수 있고, 수원 MICE 라이브러리에서는 뉴스레터, 홍보 자료 등을 볼 수 있다. 온라인 전시·컨벤션관은 가상의 오디토리움이다. 수원시에서 행사를 개최하는 주최자에게 무료로 온라인 회의·전시 플랫폼 서비스를 지원한다. 컨벤션센터 로비, 전시부스, 컨벤션홀 등 기본 구...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12월 1일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을 위한 MICE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22 지역 MICE 여수포럼’을 개최한다. 여수시가 주최하고 전남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정기명 여수시장, 이건철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김영규 여수시의회의장과 시의원을 비롯해 아름다운여수만협회, 여수선언실천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여수MICE 서포터즈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포럼은 여수시립중창단의 오프닝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르네상스만 속에 숨겨진 여수의 비밀’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관련 분야 교수들의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을 위한 여수시 정책방향’, ‘여수만 르네상스 달성을 위한 관광 콘텐츠 활용’, ‘MICE&워케이션 융합을 통한 글로벌 해양관광 도시 브랜드 구축방안’ 등 3건의 주제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로는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을 위한 MICE의 역할’에 대해 김태완 여수시 투자박람회과장을 비롯...

보령시(시장 김동일)보령머드테마파크가 다수의 국제회의 및 각종 행사를 유치하여 컨벤션 시설로써 본격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행사 참가자들의 보령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은 연면적 3,674㎡로 국제행사가 가능한 800석 규모의 컨벤션홀과 6개 회의실, 통역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머드체험관은 연면적 2,795㎡로 1층에는 머드전시관과 카페, 2층과 3층에는 해양치유를 테마로 한 스파, 테라피 시설과 다양한 머드체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은 각종 회의 및 행사를 유치·운영하면서 7월부터 본격 가동 중이며,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최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 행사 기간에 축제산업화 국제세미나, 해양머드웰니스컨퍼런스, 제8회 환황해 포럼 등 대형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충청남도 지방정부 회의, 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개막 만찬, 국제 머드 뷰티마스터 콘테스트, 만세...

경기남부권역 마이스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잡은 수원시가 팬데믹 이후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트렌드와 정책 방향을 찾는 포럼을 개최했다. 수원시는 24일 오전 10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2 수원 MICE 정책포럼’을 열고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MICE 산업 환경에 따른 수원 MICE 생태계 활성화 전략 및 미래지향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시 주최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수원 MICE 정책포럼은 (재)수원컨벤션센터는 물론 한국마이스관광학회, 한국컨벤션이벤트학회, 한국무역전시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유관 학회의 공동 학술대회와 연계, 마이스 산업의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을 펼쳤다. 먼저 기조강연은 김대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이 맡아 ‘뉴노멀 시대 마이스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김대관 원장은 코로나19를 기점으로 2019년 대비 2020년 국내 마이스 개최 건수가 86% 이상 감소하고, 참가자수도 86%나 줄어든 상황을 반영한 마이스 트렌드 변화를 다...

경주시(시장 주낙영) 하이코가 지역 MICE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도모를 위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경주관광 MICE 얼라이언스’의 5개 분과 위원장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주관광 MICE 얼라이언스’는 지난 2015년 62개 회원사로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122개 회원사로 늘어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는 지역 대표 MICE 조직이다. 하이코에 따르면 지난 4일 2022년 2분기 DMO 운영위원회 및 얼라이언스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경주관광 MICE 얼라이언스 5개 분과(정책지원, 숙박·외식업, 시설·유니크베뉴, 관광·운송업, 기획·부대서비스)의 위원장을 위촉했다. 5개 분과 위원장에는 정책지원 분과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최재길 본부장, 숙박·외식업 분과 코모도호텔 노성용 팀장, 시설·유니크베뉴 분과 라선재 차은정 대표, 관광·운송업 분과 금아여행사 김윤미 대표, 기획·부대서비스 분과 ㈜엠앤티코리아 임춘연 대표를 각각 임명했다. 이어 하이코는 지난해 문화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여행업계 권위지인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Business Destinations․BD)’에서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Travel Awards) 2022에서 ‘아시아 최고 마이스 개최지(Best Destination for MICE, Asia)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는 영국에 기반을 두고 2005년부터 발간한 비즈니스 여행 업계지다. 도시여행 가이드, 회의 장소, 숙박시설, 관광지 소개 등 우수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업 최고 경영자와 여행 마이스 업계 등 전 세계 약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매체가 2010년부터 매해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는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마이스(MICE) 개최지를 비롯해 최고의 항공사, 공항,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을 유럽, 미주, 아시아 등 대륙별로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분야별 후보자들을 두고 ...

미래 마이스산업을 선도할 ‘디지털 마이스(MICE) 공간’이 대전컨벤션센터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21일 8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디지털 마이스 공간’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시운전을 거쳐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ㆍ온라인 마이스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디지털 활용 기반을 구축해 지역 마이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해 7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이번 사업으로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국제회의장은 화상회의 시스템, 온라인 전용 스튜디오, 중대형 컨벤션 지원 초대형 고화질 LED 등을 구축한 디지털 국제회의장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그랜드볼룸 201호(2,042㎡) 다목적 국제회의장에는 국내 컨벤션센터 실내회의용 LED 스크린중 최대규모인 가로 15M / 세로 4M (611인치) 초대형 LED스크린이 설치됐다. 화상회의 및 멀티스크린(4분할)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 연출 가능해...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굴뚝없는 황금산업’으로 불리는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스(MICE) 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 및 이벤트(Exhibition/Event)를 총칭하는 용어다.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마이스 참가자의 1인당 소비 지출액이 약 380만원으로 일반 관광객 209만원 보다 1.8배 높고, 수익뿐만 아니라 고용창출, 연계산업의 국제화, 도시 홍보 및 마케팅 등 연계되는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큰 산업 중 하나다. 광주시는 세계 최고의 마이스 인프라 확충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마이스 도시 진출을 목표로 마이스 산업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술과 미디어 기술이 융합된 ‘꿀잼 김대중컨벤션센터’ 로 차별화 먼저, 광주시에서 연간 가장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마이스 전당인 ‘김...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2022년 강원지역특화 MICE 발굴 및 육성지원 사업' 공모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강원도 중점육성 산업과 강원도 이미지에 맞는 MICE 행사 발굴 및 육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MICE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지원대상의 범위를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에도 작년과 동일하게 지원대상에 하이브리드형 컨벤션 행사를 포함하며, 이벤트 부문 참가자 지원 기준을 완화하여 적용한다. (인큐베이팅 300명 → 200명 / 성장육성 800명 → 500명 / 우수단계 1,300명 → 1,000명) 또한, 강원도가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전략산업(바이오, 신소재, 의료기기, ICT)과 특화산업(생활의료기기, 그린에너지, 웰빙농축수산, 향토공예), 그리고 강원도 도시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콘텐츠(스포츠, 폐광, DMZ)를 주제로 한 11개 분야의 행사를 중점 지원할...

수원시를 중심으로 한 수원지역 MICE 핵심 기관들이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수원 마이스 밸리’ 조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 수원시(시장 염태영)와 (재)수원컨벤션센터, ㈜수원메쎄는 서면을 통해 ‘수원시 MICE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 전략적 상생 협력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3월 아름다운 경관과 최신 시설을 갖춘 수원컨벤션센터가 문을 연 데 이어 지난 7월23일 수원역 인근에 민간 전시장인 수원메쎄가 개장하면서 MICE 산업 중심에 다가갔다. 현재 대형 전시장을 2곳 이상 보유한 도시는 전국에서 수원시와 서울시 2곳 뿐이다. 이처럼 앞서가는 인프라를 활용해 수원시와 MICE 핵심 기관들은 수원을 MICE 중심 도시로 발전시키는데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은 수원시가 지역 내 MICE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메쎄는 원활한 전시장 운영과 수원 MICE 산업 발전에 필요한 제반 ...

코로나19로 전 세계 MICE 시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위기극복을 위한 서울 MICE의 각고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서울시는 11월 3일(화) 대만 가오슝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된 '2020 국제컨벤션협회 총회(ICCA Congress 2020)'에서 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이 ‘ICCA BEST Marketing Award(국제컨벤션협회 마케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CCA BEST Marketing Award’는 국제컨벤션협회에서 매년 주목할 만한 도시 마케팅을 하는 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국제회의 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도 불린다. 국제컨벤션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반영해, 올해 시상 기준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선도적 기관’으로 정하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 5개 우수기관에 ‘ICCA BEST Marketing Award’를 시상했다. ‘2020년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리더십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되면서 국제적 대면 비즈니스가 핵심인 MICE 산업은 유례없는 직격탄을 맞았다. 서울의 경우 올 상반기 예정된 MICE 행사 90%가 전면 취소 또는 연기되며 산업 생태계마저 위협받는 위기에 봉착했다. 서울시가 코로나 시대를 돌파하고, 포스트코로나 뉴노멀(New Normal) 시대 MICE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MICE 행사의 온라인화를 전면 지원한다.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지원정책을 온라인과 하이브리드(온‧오프 동시개최) 형태까지 확대한다. 하반기부터 행사 서울 유치를 위한 컨설팅부터 참가자 모집을 위한 해외 홍보는 물론, 웨비나(웹+세미나), 가상전시 플랫폼 등 시스템‧콘텐츠 제작까지 전 단계를 지원한다. 특히,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시 지원금을 기존의 120%까지 상향한다. 이와 별도로, 글로벌 행사로 성장 가능성이 있거나 혁신성을 기반으로 하는 전시나 기획안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총 32개 전시회 및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