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양컨벤션뷰로가 MICE 산업 연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을 모집한다. ICT 기반 편의성 증진, 지속가능성 실천, 고양시 지역 자원 활용 등 3개 분야에서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7월 13일까지 접수받는다. 선정된 팀은 무료 교육, 멘토링, IR 피칭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함께 총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 팀에게는 고양 MICE 육성센터 입주 기회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여수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전남대,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와 함께 ‘2025 남해안권 해양·관광 마이스(MICE) 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와 COP33 유치 기원, 지속 가능한 섬과 해양, 건강한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 중심 프로그램 소개 및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시대, 해양을 지키는 로컬 이니셔티브’를 주제로 국제 네트워크 확대와 MICE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여수시청 유튜브 채널 ‘여수이야기’에서 생중계된다.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 마이스뷰로팀은 ‘2025 충북MICE얼라이언스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0여 개 회원사, 12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충북 MICE 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경희대 윤유식 교수의 강연, 신규 회원사 위촉, 오스코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되었다. 충북MICE얼라이언스는 올해 29개사가 추가 가입하여 총 71개사로 확대되었으며,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MICE 행사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은 6월 20일 '제12기 강원 MICE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25명의 서포터즈는 11월까지 강원 MICE 행사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등의 활동을 하며, 직무 멘토링과 '미래내일일경험사업' 참여를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재단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기회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문화재단, 지역 기반 MICE 전문인력 양성 위해 '2025 충북 MICE 교육' 하반기 참여자 모집.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시험 대비 집중교육으로, 청주오스코 개관 앞두고 전문자격 갖춘 지역 MICE 인재 수요 부응. 상반기 교육 높은 출석률 기록하며 지역 MICE 산업 인식 제고 및 인재 양성 기반 마련. 하반기 교육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우수 수료자에게는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혜택 제공.

고양컨벤션뷰로는 '2025 고양시 MICE 지속가능성 캠페인'을 통해 지역 특산물인 열무로 김치를 담궈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고양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ESG 가치 실천과 지역 상생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자원과 MICE 산업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성 확산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강남구가 COEX MICE Cluster 위원회(CMC)와 협력하여 GBC 일대 음식점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GBC 건립 공사 장기화와 서울의료원 이전 등으로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해 '삼성1동 CMC 직원과 GBC 일대 음식점 맛있는 동행' 발대식을 개최하고, 음식점 41곳을 테마별로 분류한 '맛집 지도'를 제작하여 CMC 소속 기업 및 협력사 직원들에게 배포한다. 음식점들은 맞춤형 할인, 서비스 이벤트 등을 제공하여 고정 수요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는 국내 최대 전시장 운영기관인 킨텍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전시·컨벤션 산업 발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2027년 POEX 개관을 앞두고 킨텍스의 운영 노하우를 접목하여 국제적 수준의 전시·컨벤션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전시장 운영 전략, 산업전시회 공동 기획, 운영 인력 강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계획이며, 지역 특화 산업을 기반으로 국제 산업전시회 유치에도 힘쓸 예정이다.

안동시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국내외 인플루언서 70여 명을 초청해 ‘인플루언서 MICE FAM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한국문화테마파크, 도산서원, 월영교, 하회마을 등 안동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전통문화 체험, 유교문화 탐방, 자연 풍광 감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번 투어는 안동의 MICE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는 2027년 개관을 앞두고 국내 최대 전시장 운영기관인 킨텍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시장 운영 노하우 공유, 산업전시회 공동 기획, 운영 인력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전시·컨벤션 역량을 확보하고, 포항을 MICE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포항의 친환경 미래산업을 기반으로 국제 산업전시회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여수시는 독일 'IMEX 프랑크푸르트'에 참가해 해외 기업체를 대상으로 MICE 행사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전라남도관광재단과 함께 B2B 상담을 진행하고, 국제컨벤션협회(ICCA)와 판로개척 간담회를 가졌으며, 한국관광공사 유럽지사와 협력을 약속했다. 향후 필리핀 MICE 관계자 초청 팸투어 개최 및 'ICRTH 2027' 유치 활동을 계획 중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5월 21일 ‘인천 Young MICE 리더 10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MICE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는 취업 지원 및 컨설팅, 지역 얼라이언스와의 취업 교류, 전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천 MICE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