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컨벤션뷰로가 주최한 '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가 4주간의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 18개 팀을 대상으로 MICE 산업 관련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MICE 산업 트렌드, 비즈니스 모델 수립, IR 피칭 전략 등 실무 중심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향후 IR 피칭 워크숍과 데모데이를 통해 최종 5개 우수팀을 선정하여 상금 및 후속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MICE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을 시작했다. 2028년까지 약 180억 원을 투입하여 전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문화·산업시설, 숙박 및 판매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1단계 부지 조성 후 전시컨벤션센터,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 G-타운, 전주시립미술관 등을 착공하고, 호텔과 백화점 건립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MICE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는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MICE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전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문화·산업시설, 숙박 및 판매시설 등 복합시설 조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28년까지 약 1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MICE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주시, 마이스 복합단지 중심으로 지역 성장거점 조성 본격화…국토부 '2025년 지역개발 공모사업' 투자선도지구 선정으로 1조 500억 원 규모의 복합단지 조성에 탄력, 규제 특례 및 국비 지원 등 혜택 확보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MICE 서포터즈 유니크베뉴 답사 워크숍'을 인제스피디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예비 MICE 인재들에게 유니크베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워크숍은 강의, 시설 투어, 레저카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MICE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유니크베뉴의 가치를 이해하는 기회를 얻었다.

고양컨벤션뷰로는 7월 29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고양시 MICE 지속가능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삼계탕 밀키트와 제철 과일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고양시 MICE 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지역 MICE 산업 종사자들이 직접 실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양컨벤션뷰로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MICE 산업을 위한 다양한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항형 유니크 베뉴(PUV)’ 조성에 나섰다. 시는 24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공공기관, 기업, 개인 소유의 문화·자연·산업 자원 중 MICE 행사 가능 공간을 조사·분석하여 ‘포항형 유니크 베뉴’를 구체화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코리아 유니크 베뉴’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석곡기념관, 동빈문화창고1969,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 사방기념공원, 뱃머리평생교육관 등이 후보로 거론되었으며, 민간 공간과의 연계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고양컨벤션뷰로, 아시아 최초로 마이스 행사 파급효과 측정 시스템(EIC) 도입. 데이터 기반으로 MICE 행사의 정량적·정성적 파급효과 분석 및 투자 대비 효과 측정 가능. 전 세계 13개국 375개 도시 활용 중. 고양시, 지역 특성 반영한 파급효과 분석 체계 구축 및 MICE 산업 투자 효과 가시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롯데쇼핑(주)은 2029년까지 4성급 관광호텔을 건립하기로 협약했다. 이 호텔은 전주 컨벤션센터, 문화시설과 함께 MICE 복합단지를 구성하며, 전북의 MICE 산업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옛 종합경기장 부지에 건립될 이 호텔은 숙박시설 부족 문제 해결과 국제행사 유치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롯데쇼핑(주)은 2029년까지 도내 최대 규모의 4성급 관광호텔을 건립한다. 옛 종합경기장 부지에 건립될 롯데호텔은 전주컨벤션센터, 문화시설과 함께 MICE 복합단지를 형성하고, 전북형 MICE 클러스터 완성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 완공으로 숙박 인프라가 확충되어 국내외 행사 유치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여수시, ‘2025 남해안권 해양 관광·마이스(MICE) 도시 포럼’ 성황리 개최. 국내외 전문가, 연구자 등 300여 명 참석해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및 지역 마이스 전략 모색. 해양 생태자원과 민·관·산·학 협력 기반 마이스 융복합 모델 제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발전 해법으로 호평. 매년 국제포럼 개최 통해 세계 속 해양환경 선도 도시 위상 강화 계획.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창업자 위한 '2025 여성창업자 사업화지원금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예비/초기 여성창업자 대상, 크라우드펀딩 적합 시제품 발굴 및 시장 검증 기회 제공. 7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서류 심사 후 현장 심사 진행. 최종 선발 2명에게 100만원 지원금 및 멘토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