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영일대해수욕장 인근에 프랑스 '노보텔' 브랜드 특급호텔을 포함한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 해양관광과 MICE 산업의 허브로 도약한다. 이번 사업은 약 1,100명의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며,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와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와 수원컨벤션센터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MICE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섰다. 철강·이차전지 산업 기반의 포항과 IT·반도체 산업 기반의 수원이 각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MICE 산업과 연계하여 운영 노하우 공유, 공동 전시 기획 등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국내 전시·컨벤션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와 수원컨벤션센터가 국내 전시·컨벤션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철강·이차전지 산업 기반의 포항과 IT·반도체 산업 기반의 수원이 각자의 강점을 활용, 운영 노하우 공유, 전시회 공동 기획 및 마케팅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역 MICE 산업의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은 속초에서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규 회원사 위촉, 주요 사업 실적 보고, 공동 홍보마케팅 협력 방안 발굴 등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관광과 MICE 산업 연계를 통한 실질적 파급효과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 강서구, 마이스 행사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2025 강서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관내 마이스 행사 개최 시 숙박비 최대 200만 원 지원. 행사 참가자 1인당 1박 기준 2만 원, 최대 2박까지 지원. 마곡 MICE 복합단지 등 최적의 마이스 기반 갖춰 서울 서부권 마이스 산업 중심지 도약 기대.

충북도, 9월 11일 청주오스코 공식 개관식 개최. 2,318억 원 투입, 10,031㎡ 규모 전시실과 3,730석 규모 회의시설 갖춘 컨벤션센터. 친환경 수열에너지 도입, 3개월 시범운영 기간 15만 명 방문. 연말까지 다양한 전시박람회 및 문화이벤트 개최 예정.

이강덕 포항시장은 독일 베를린 IFA 참관을 통해 포항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능성을 확인하고, IFA 주최 측과 간담회 및 한국대표부와 MOU를 체결하는 등 국제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AI, IoT 등 디지털 융합 산업 동향을 파악하여 포항시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 전략을 구상하고, 스마트 전시·컨벤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9월 2일부터 9일까지 영국 런던과 독일 베를린을 방문하여 지방분권, 도시재생, MICE 산업 선진사례를 확인하고 포항 발전 전략 및 대도시 협력 과제에 반영할 계획이다. 런던에서는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베를린에서는 지방분권 방향성과 MICE 산업 운영 노하우, 디지털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경주)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경남관광재단은 2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남 마이스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MICE 산업의 성장과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남 마이스 얼라이언스 회원사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 등을 통해 MICE 산업 발전 방향과 글로벌 트렌드, MICE 업체 브랜딩 전략 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 MICE 서포터즈 ‘원마이서’는 경주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에 참가하여 MICE 산업 경험과 전국 서포터즈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관광재단은 청년 인재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강원 MICE 홍보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2027년 제13회 TPO 총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에 발맞춰 중국 관광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TPO 총회 유치를 위해 중국 회원 도시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팸투어, 온라인 홍보,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스포츠·MICE 복합공간으로 조성이 본격화되며, 동북아시아의 대표적인 MICE 거점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8.12.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국제 수준의 컨벤션센터와 전시장, 5성급·4성급 호텔, 업무·판매· 문화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MICE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대상지 일대는 전체 지하4층, 지상39층 규모로 전시시설 약 9만㎡, 컨벤션시설 약 1.6만㎡, 숙박시설 800실과 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수영장 등 운동시설이 들어선다. 도수관로의 열원을 활용한 수열에너지와 태양광 등을 적극 도입해 주요시설의 제로 에너지화를 추진하고, UAM 등 미래 교통수단에도 대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잠실 주경기장의 상징성을 고려하면서도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 광역축의 정합성을 유지하는 통합디자인으로 구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