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화성시 정원도시 기본구상 및 정원문화 진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보타닉가든 화성'과 연계한 정원도시 브랜드 강화 및 시민 참여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지역 정원산업 창출과 정원지원센터 개관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에서 마을 중심 평생학습 정책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주민 주도 학습 공동체 형성, 학습 성과의 지역 환원 등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4개 구청 체제 출범 기념 및 시민 화합을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화성특례시편 참가자를 1월 2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예심은 1월 22일, 본선 녹화는 1월 24일에 진행되며, 화성시민 및 소재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음원 발매, 기성 가수 등 제외)

화성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공직자 퇴임식을 개최하고, 32년 이상 시정 발전에 헌신한 9명의 퇴직자를 기념했다. 퇴임식에서는 공로패 수여, 기념 영상,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장은 퇴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응원했다. 퇴직자들은 재난 안전 강화, 특례시 출범, 문화 관광 인프라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했다.

화성특례시 감사관이 감사원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성과향상 부문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성과향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자체감사기구 인력 전문성 강화, 시민 생활 밀접 분야 감사 확대, 제도 개선 및 내부통제 강화 등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화성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한 우수등급(2등급)을 달성했다. 인구 증가 및 도시 확장 등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청렴노력도' 전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기초자치단체 평균을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기관장 주관 협의체 운영, ISO37001 인증, 청렴 교육 강화 등 25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 조직문화 정착에 힘썼다.

화성특례시가 2040년까지 인구 154만 명을 목표로 하는 '2040 화성 도시기본계획'을 승인받으며 대한민국 도시 성장사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이는 광역시급 도시를 넘어 수도권 남부의 핵심 메가시티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여주며, 대규모 소비 시장 확보, 신성장 산업 육성, 광역 교통망 확충 등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교통·인프라 확충, 난개발 최소화, 문화·교육·환경 인프라 확장, 시민 삶의 질 중심 정책 전환 등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시민 중심의 '화성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화성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서비스 실행 책임 강화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힐링 공간 확충을 위해 2025년도 도시공원 내 자연친화형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총 24개 공원에 조성된 맨발산책로는 시민들이 자연을 체감하고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했다.

화성특례시가 함백산추모공원 화장로를 13기에서 18기로 5기 증설하여 화장 수요 증가에 따른 대기 시간 문제를 해소하고 공공 장사시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증설로 일평균 화장 처리 건수가 55건에서 80건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화성특례시가 시민들의 생활 불편 신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생활불편 도와드림 QR'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설문 결과 이용 편의성과 처리 결과 안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재이용 의사도 82% 이상으로 나타났다. 다만, 처리 안내 부족 의견을 반영하여 문자 등 안내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협력하여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KSOP(KAIST Science Outreach Program)' 가을학기 수·과학 학습 멘토링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외계층 중·고등학생 29명을 대상으로 KAIST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학습 지도, 자기주도학습 코칭, 진로 상담 등을 제공했으며, 문화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화성시는 내년에도 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