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67개소 안전점검 실시…붕괴 및 낙석 등 사고 예방

화성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생 모집… 농가 소득 향상 기대

화성특례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돌봄 지원 사업 시행... 설 명절 등 장기 부재 시 위탁 돌봄 서비스 이용료 지원, 최대 4박 5일, 1박 3만 원, 가구당 2마리까지, 동물 방치 및 유기 예방 기대

화성특례시는 정구원 제1부시장과 조승문 제2부시장의 취임에 따라 8일부터 17일까지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완료했다. 두 부시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향후 현장 방문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 제1부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 및 추진을, 조 제2부시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실현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공모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10월 정조효공원에서 페스티벌 개최를 목표로 경기도 공모사업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안필연 신임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17일 임명장을 수여받고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안 대표이사는 경기대학교 예술체육대학 교수를 역임한 문화예술전문가로서, 세계 각지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며 한국 문화예술을 알려왔다. 그는 화성시의 품격 있는 문화 도시 실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관광진흥본부와 예술의전당본부를 신설하며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6일 동탄상가를 방문하여 상인들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시의 지원에 대한 감사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상인들은 시의 마케팅 및 문화공연 지원, 굿마켓 행사 등을 통한 매출 증대 효과를 언급했습니다.

화성특례시 치매안심센터는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사업을 통해 치매 어르신 A씨의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삶의 질 향상을 도왔다. A씨는 치매 진단 후 홀로 고시텔에서 생활하며 건강 악화, 위생 불량, 배회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치매안심센터와 복지관, 행정복지센터의 협력으로 조호물품 지원, 식사 제공,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되었다.

화성특례시는 동탄권역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 맞춤 청소행정 서비스 제공 및 청소 사각지대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대행업체 재편성에 따라 청소 취약지구 및 민원 발생지역 정보 공유, 청소행정 다각화 등을 논의하고, 사회적기업의 역할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15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생성형 AI 기반 화성형 마음건강플랫폼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살예방 시장 핫라인 운영 개선 및 AI 활용 플랫폼 설계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24시간 365일 시민 맞춤형 마음건강관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거환경 및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는 전년 대비 63% 증가한 규모로, 공용시설 개보수, 노후 승강기 교체,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 시설 지원 예산은 경기도 최대 규모이며, 공동주택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여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AI 안내 로봇 '화성이' 도입으로 시민 맞이... 챗GPT 기능 탑재로 시민 편의 증진 및 AI 체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