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확보, 시비 1억 원을 매칭해 총 2억 원의 예산을 장애인 평생학습 진흥에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교육,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성과 공유,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이 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평생교육 소외계층 대상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연말까지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500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한방병의원 한의사와 보건소 방문 간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기초건강검사, 건강상담, 침 시술, 한방약 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 진료 종료 후에도 보건소 재활사업 및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하여 만성질환 관리를 지원한다.

화성특례시, 지역 산업 안전 소비생활 정착 위해 '2025년 동부권 안전소비생활 소통 모니터링단' 30명 모집. 2월 28일까지 화성시민 대상으로 직업소개, 축산물판매, 통신판매, 담배소매 등 다양한 분야 모집. 무보수 명예직으로 우수 점검 업소 현장 견학, 캠페인, SNS 홍보 활동. 위촉장, 원고료, 자원봉사 시간 부여 등 혜택 제공.

화성특례시가 동부지역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정차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홍보물을 배부하고, 신고 다발 지역에는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시민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난임부부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다. 새롭게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은 생식 건강 손상으로 향후 임신이 어려운 사람들의 가임력 보전을 돕고,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결혼·자녀 여부와 관계없이 20~49세 남녀에게 임신·출산 고위험요인 조기 발견 검사비를 지원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체외수정·인공수정 지원 기준을 생애 25회에서 출산 1회당 25회로 확대하고, 연령 구분을 폐지하여 45세 이상 여성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문기관인 '화성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탄소중립 정책 수립 및 선도 모델 개발 등을 통해 특례시의 탄소중립 기반 강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을 진행 중이며, 시민공청회와 센터 개소식 및 세미나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 및 탄소중립 계획 공유에 나설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융건릉과 연계된 농업용 저수지이자 경기도 문화유산인 만년제 복원사업을 2028년 완공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 괴성 복원, 역사공원 조성을 포함하며, 시민들의 문화·여가 공간 수요 증가에 부응하여 역사적 가치를 되살리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신년인사회를 4주간 29개 읍·면·동에서 개최하여 1,700여 명의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은 다양한 퍼포먼스와 행사에 참여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다졌으며, 900여 건의 시민 의견이 접수되어 향후 정책 발굴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특례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빛나는 도시 화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 서남부권 5세반 어린이 대상 흡연예방교육 운영…창의적이고 참여적인 활동 중심 교육으로 흡연 위험성 알린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1일 동탄보건소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화성시 돌봄의료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지원 담당 공무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방문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및 돌봄의료사업 연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 운영 계획 안내, 대상자 발굴 및 의뢰 방법, 서비스 내용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가 한 팀을 이뤄 방문 의료·간호·복지·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2일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41명의 시민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포터즈단은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아이디어 제안, 성별 불균형 요소 모니터링, 교육 및 간담회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화성시는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을 목표로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동부출장소에서 경로당 관리 및 운영 지원 업무를 전담하게 됨에 따라 12일 동부권역 경로당 분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 관련 변경 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냉·난방비 잔액 부식비 활용 등 보조금 관리법 개정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터링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2월 18일 '화성특례시 어르신 터링 어울마당'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