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4일 모두누림센터에서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사무원 등 18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관리소 사업 내용과 근로자의 역할, 준수사항, 복무관리 등에 대한 설명과 산업안전보건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으로 구성됐다.

화성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 학원비 확대 지원... 기초학습 및 특기적성 개발 도모

화성특례시는 2025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0명의 민간점검단이 8개월간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 여부 감시, 악취 유발 의심 사업장 감시 등의 활동을 통해 미세먼지 불법행위 사전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2025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상반기 신청 접수 시작. 11~18세 여성 청소년 대상으로 1인당 월 1만 4천 원, 연간 최대 16만 8천 원 한도로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 희망화성지역화폐로 지급되며 관내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 온라인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화성특례시, 2025년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인당 20만원 입학축하금 지급. 학부모 부담 경감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위해 21억원 예산 투입. 화성시 거주 보호자 대상, 11월 28일까지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화성특례시, 2025년 생태관광 프로그램 다채롭게 개편... 기존 '소풍', '생태야(夜)행' 프로그램에 '거점 특화프로그램' 추가 운영... 공룡알화석산지, 우음도, 비봉습지공원 등 지역 명소 심층 투어 및 야경 소개... 화성시 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

화성특례시는 27일 제1회 화성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부터 2029년까지의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2025년 시행계획을 심의·조정했습니다. '청년의 삶을 변화시키는 청년보장도시 화성특례시'라는 비전 아래 청년의 역량 강화, 자립 도모, 참여 확대, 체감 가능한 정책 마련을 목표로 5대 전략과 15대 추진 전략, 70여 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5년 시행계획에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개 분야의 62개 사업이 포함되며, 약 6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화성시, 두레생협 화성물류센터 준공식 개최...친환경 농산물 유통 기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화성특례시는 3·1절 106주년을 맞아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단결정신을 기렸다. 정명근 시장은 기념사에서 화성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3·1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2040 화성특례시 장기발전계획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7개 분야 전문가 42명과 시 실무팀장 60여 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2040년을 대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민간시설 20곳에 대해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등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점검,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매뉴얼을 제공하여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시는 다음 달 중대시민재해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시환경재단은 27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화성특례시의 내일, 환경교육에서 시작하다'를 주제로 환경 포럼을 개최했다. 화성특례시 출범에 따라 지속가능한 발전과 친환경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비전과 대책을 논의하고, 탄소중립 도시를 향한 학교 및 사회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