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택시 운전기사의 근로환경 개선 및 쉼터 운영 효율화를 위해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화성시조합과 ‘화성특례시 택시쉼터 운영사업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택시쉼터는 시설 개선, 편의시설 확충, 청결 유지 등을 통해 운전기사와 지역주민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여성 공직자들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고,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발표했다. 여성친화도시로서 여성 역량 강화, 안전 인프라 구축, 시민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성평등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화성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 '제18기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하고, 농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채소, 과수, 농산물가공 3개 과정으로 운영되는 대학 과정과 농업CEO 양성을 위한 대학원 과정이 있으며, 3월부터 10월까지 총 106시간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입학생들에게 농업기술과 경영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는 지속가능한 사회 전환을 위한 '화성형 기본사회' 추진의 일환으로 전 직원 대상 기본사회 교육을 실시했다.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은 기본사회의 정의와 필요성, 국내외 성공 사례, 화성시 적용 방안 등을 강의하며 기본소득 보장, 보편적 기본서비스 도입,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형 기본사회' 가치를 시정에 반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5일 ‘화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여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2050년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전문가 패널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시민 의견을 18일까지 접수받아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동탄1동 행정복지센터와 동탄1동 사회단체협의회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화성지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나서... 8월 28일까지 동부 6개동에서 노후·불량 간판, 불법 현수막 등 철거 예정... 학생 안전 위협, 통행 방해 광고물 신속 철거 및 청소년 유해 광고물 관리 강화

화성특례시, 전국 최초 로봇재활 임상지침서 발간! 장애인 재활서비스 혁신 이끈다.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기아와 함께 '기아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아의 PBV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 등 2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미래 모빌리티 중심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시는 기반 시설 확충, 행정적·제도적 지원 등을 통해 기아의 투자를 적극 지원하고,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아는 올해 상반기 대형 PBV 공장 건립 착공과 첫 전용 PBV 모델인 PV5 양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근절 캠페인 실시... 탄소중립 실천 위해 공공부문 앞장서

화성특례시, 서부권 집단시설 대상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10월까지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 대상으로 전문강사 방문 교육 진행. 감염병 발생 시 대응 방법, 손씻기, 기침 예절 등 교육 및 뷰박스 활용 손씻기 실습 병행. 감염병 예방 물품 및 교육 자료 제공.

화성특례시, 2025년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시작. 3월 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민원24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 임산부 4,080명에게 40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