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20일 모두누림센터에서 클라우드 활용 시스템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클라우드 기본 개념, 정보보안 방안, 클라우드 운영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시스템 SW 업체와의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교육도 포함되었다. 화성시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축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20일 '화성형 재가노인 통합돌봄 선도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화산동, 병점1동, 병점2동을 중심으로 65세 이상 노인에게 돌봄, 정서, 안전, 문화 영역의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선도사업을 시작한다. 의료, 동행, 영양, 주거환경 개선, 응급 안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ICT 기반 AI 돌봄 등 차별화된 돌봄체계를 구축하여 노인의 자립적인 삶을 지원하고 전국 표준모델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는 21일 신텍스에서 '제25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특례시 출범 이후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기념식에는 정부 주요 인사와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시장은 '내 삶의 완성, 화성특례시'를 실현하고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념식 이후에는 동탄여울공원에서 축하 콘서트가 열려 자우림, 이무진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은 취임 후 첫 브리핑에서 "내 삶의 완성, 화성특례시"라는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화성시는 혁신 성장을 통해 경제적 풍요를 제공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하며, 문화와 여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등 전략산업 육성, 화성형 기본사회 구축, 화성 예술의전당과 시립미술관 건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일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적인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정명근 시장은 종합경쟁력 8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성장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화성시동부보건소와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보건소는 복지관 시설을 활용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복지관은 프로그램 홍보 및 시설 제공에 협력한다. 양 기관은 시민 대상 건강 증진 사업 확대 및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특례시 출범과 첫 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21일 저녁 6시 30분 동탄여울공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를 개최한다. 퓨전국악, 팝페라, 클래식 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식전 공연과 윤성, 나태주, 여행스케치, 안치환, 이무진, 자우림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400석 규모의 무료 좌석이 제공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9일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화성시 의용소방대원 800여 명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화성시 의용소방대는 화재 진압, 재난 예방,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화훼농가 경영난 해소 위해 간담회 개최... 공공사업 시 관내 화훼 우선 사용 등 건의

화성특례시는 18일 신임 공공기관장 임명식을 갖고 화성도시공사 사장에 한병홍, 화성복지재단 대표이사에 황운성, 화성산업진흥원 원장에 전병선을 각각 임명했다. 한병홍 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출신으로 도시재생, 스마트도시 분야 전문가이며, 황운성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전병선 원장은 KT그룹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력을 쌓은 경영 전문가다. 정명근 시장은 신임 기관장들에게 특례시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시, 지역 상징물 활용 디저트 제품 기술이전 업체 모집… '코리요빵', '치즈케이크 샌드 쿠키' 등 제조법 및 컨설팅, 장비·디자인 사용권 제공

화성특례시, 홀수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무료 일반건강검진 지원…20세~64세 2,145명 대상, 연말 혼잡 예상되므로 연초 수검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