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동탄호수공원에 5월부터 소형 그늘막 설치 허용 구역 운영… 10월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가로·세로 2.5m 이하 4인용 그늘막 설치 가능

화성특례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명근 시장 주재로 ‘상호존중 및 청렴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고위 공직자들의 청렴 서약을 시작으로 전 직원 대상 청렴 서약을 진행할 계획이며, 소통과 공감 기반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등 4대 전략 25개 중점 과제를 추진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특례시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시민과 공공·민간 시설 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한다. 화성시 3개 보건소(서부, 동탄, 동부)에서 진행되며, 심정지 상황 인식, 119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중앙응급처치교육원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수료 시 공식 수료증이 발급된다. 시는 사업체,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도 운영 중이다.

화성특례시는 시 전역을 대상으로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 구축을 완료하고, 공간정보시스템과 생활공간웹포털에 탑재해 시민과 행정 부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신 항공사진은 불법 건축물 단속, 주택 가격 조사, 국공유지 불법 행위 검토 등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며, 시민들은 웹포털을 통해 지적도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참진드기 주의 당부... SFTS 감염 예방 위해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권고

화성특례시는 25일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2025년 백만화성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20개 기업이 참여해 213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이력서 컨설팅, 취업 상담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화성특례시는 직장인 미혼남녀 만남 행사 ‘화성탐사(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 1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행사에는 30쌍(60명)이 참여했으며, 최종 11커플이 탄생했다. 2기 행사는 5월 10일 매향리평화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축제의 기본 방향과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6월 3일 조기 대선 직전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집중적으로 모았다.

화성시,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창작 활동 지원 나서

화성특례시와 의료나눔봉사단,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대상 무료진료 봉사활동 진행. 내과, 정형외과, 치과 진료 및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제공. 6월, 8월, 10월에도 무료진료 예정.

화성특례시는 특례시 출범과 함께 민원개선팀을 신설하고,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민원개선팀은 특이민원 대응 사전 교육, 예방책 마련, 발생 시 대응 방안 제시, 피해 공무원 심리 상담 및 법적 대응 지원 등을 담당한다. 또한, ‘화성시 민원 처리 담당자의 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추진하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심리 상담, 의료비 지원, 법적 대응 등의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웨어러블캠 40대를 추가 도입하여 폭언·폭행 발생 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전 부서로 확대 도입하여 민원 상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19일 정조효공원과 용주사 일대에서 '연등 음악축제'를 개최했다. 봄비 속에서도 승무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연등 행렬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웠다. 많은 시민들이 연등을 들고 행렬에 참여하며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표어 아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