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2025 화성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Street-White 화성 만들기'를 주제로 전국에서 접수된 115개 작품 중 18개 우수작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대상은 홍욱 씨의 'UNIVERSAL SUPPORTER 7'이 차지했으며, 다목적 활용 가능한 공공시설물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들은 화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6위 달성! 14개 종목 출전, 금 16개, 은 13개, 동 25개 획득. 게이트볼 종합 1위, 탁구·수영 등 개인 종목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화성특례시는 시민정원사 21명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시민정원사 역량향상교육' 2회차 교육을 천리포수목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전문성 향상, 기후변화 대응, 기술 활용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회차 교육에서는 김장훈 전문위원이 '잡초관리법 특강'을 진행했으며, 6월에는 '탄소가드닝', 8월에는 'AI 활용 정원관리'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화성특례시가 (사)한국유통경영학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여행도시'로 선정되었다. 풍부한 자연경관과 해양자원, 관광 인프라 확충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해안 황금해안길, 고렴산 해상공원, 궁평관광지 등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국가지질공원 인증, 화성 뱃놀이 축제 등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화성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2025년 화성특례시 어린이날 영유아가족 어울림축제’ 성료. 1만여 명 참여, 다채로운 행사 진행

화성특례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5개 사업을 확정하고 다음 달부터 추진한다. 외국인 노동자 겨울옷 나눔, 보행성 장애인 보행 훈련 지원, 찾아가는 짜장면 무료 급식, 지역 공동체 축제 운영, 전통시장 생분해봉투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1억 3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반도체 및 제약·바이오 산업 8개 기업과 ‘2025년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청년들에게 3개월간 직무현장 실습 인건비를 지원하고, 참여 기업은 실습생에 대한 체계적인 실습 지도와 복무 관리를 맡는다. 일부 기업은 우수 실습생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를 통해 「화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건물, 에너지, 수송, 농업, 폐기물 6개 부문 104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로에너지건물 확대, 태양광 발전사업,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이 있다.

화성특례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3조 6,889억 원 확정. 민생 안정과 지역 활력 회복에 중점을 두고, 시민 생활밀착형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 인프라 확충, 복지 강화 등에 예산을 편성.

화성특례시는 23일 '안전소비생활 소통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소비생활 정착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18명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연말까지 전자상거래 이용 시 주의 사항, 불법 담배 판매 및 광고 안내, 축산물 이력제 등 소비자 정보를 캠페인과 SNS 홍보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화성시, 어린이날 맞아 27일 동탄호수공원서 팝업 놀이터 '뭐든, 놀이' 운영... 아동 놀 권리 보장 위해 다양한 놀잇감 제공 및 협동심 향상 활동 마련

화성특례시는 제17회 기후변화주간(4.21.~4.25.)과 지구의 날(4.22.)을 맞아 건물 조명 소등행사, 환경학교 운영, 자원순환 프로그램, 업사이클링 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 위기 인식 제고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