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 및 보급 확산을 위해 가온식품, 병점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제품 기획 및 개발을 담당하고, 두 업체는 생산·유통·판매를 맡는다. 가온식품은 화성산 원료를 활용한 분말 제품을, 병점당은 화성 특산품을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기아차 화성공장과 신남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하천변 쓰레기 수거 및 생태교란식물 제거 통해 환경 개선 노력

화성특례시는 5월 15일과 29일, 조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손주돌봄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육아 환경에 맞춰 조부모가 손자녀를 건강하고 즐겁게 돌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교육으로, 조부모의 역할 이해, 양육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다룬다. 참가 신청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화성특례시는 제135주년 노동절을 맞아 전국 최초로 공장 화재위험지도를 신설하고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도입하는 등 노동자를 위한 선도적인 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제조업체와 노동자 수를 보유한 화성특례시는 노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사협력과와 재난대응과를 신설하고, 소규모 사업장 안전점검을 위한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등 노동자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 결단식 개최…26개 종목 335명 선수 출전, 3연패 도전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주관 '2025년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설명회'에서 AI 돌봄 로봇 '효돌이'를 활용한 독거노인 건강관리 사례를 발표, 정서적 안정 및 위급상황 대응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현재 93대의 효돌이를 보급하여 24시간 건강 모니터링 및 응급상황 자동 신고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향후 서비스 고도화 및 민간 협력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AI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화성특례시가 '상상이 현실이 되는 AI 스마트 특례시'라는 비전 아래 행정 전반에 AI 기술 도입을 본격화한다. 기초 지자체 최초로 AI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공직자 대상 데이터 품질관리 교육 및 AI 기술 도입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생성형 AI 업무지원, AI 심화 교육, 민간 협력 연구 등을 통해 조직 내 AI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실증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사례로 드론 제조업체 ㈜디알티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외벽 청소용 드론을 시연하고 실제 청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실증 기회를 얻고, 지역사회에는 공헌 활동을 제공하는 상생 효과를 창출했다.

화성특례시, 청년 생활밀착형 공간 ‘우리동네 다락방’ 20개소 운영…8천 명 이용 목표

화성특례시는 고품질 쌀 생산과 병해충 방제 강화를 위해 관내 벼 재배 전 지역에 드론 공동방제를 2회에서 3회로 확대 실시한다.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충 증가 및 고령화된 농업인구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시 예산을 증액하고, 농가 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방제 효율 향상, 농가 경영 안정, 작황 피해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인구감소지역과 상생협력 협약 체결... 출생아 수 2년 연속 전국 1위

화성특례시는 2025년 지방세 세입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상황에 대응하여 징수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과세자료 정비, 감면·비과세 자료 일제조사, 법인 세무조사, 체납징수 활동 강화 등 세입 증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