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지난 24일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성시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정책 결정 과정 이해 및 정책 제안 경험을 위한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청년정책 기본교육과 의제 발굴 워크숍으로 나눠 진행됐다. 화성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정책협의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실현을 위한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시정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공기관 우수직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에는 버스공영제 시행에 기여한 화성도시공사 전석원 과장, 화성예술인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허정 팀장 등이 포함됐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매년 공공기관 우수직원을 발굴해 포상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교통 약자의 투표 편의를 위해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교통편의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11곳에 25인승 소형버스를 30분~6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투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 기여 유도를 위해 '청년활동포인트제'를 개편하여 5월 15일부터 시행한다. 연간 최대 지급 포인트를 15만 포인트로 상향하고, 월별 지급 상한을 폐지했으며, 화성시 탐방 및 시정 홍보 활동 포인트도 2배 인상했다. 포인트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번 개편은 청년정책협의체의 제안을 반영한 결과로 청년의 정책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화성특례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6,500여 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고, 화성현충공원 내 무공수훈자 공적비 등에 국가유공자 이름 명각 사업을 추진하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자를 위한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6월 3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교통 약자의 투표 편의를 위해 교통편의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11곳에 25인승 소형버스를 30분~6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투표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4년 출생아 수 7,200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출생아 수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500명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7,000명대를 돌파한 것이다. 합계출산율 또한 1.01명으로 전국 및 경기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이러한 성과는 꾸준한 청년 인구 유입과 직주근접 환경 조성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화성특례시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을 운영한다. 화성시서부보건소와 화성시동탄보건소는 스마트폰, 키오스크 활용법,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접근성 향상을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24일 동탄 센트럴파크 축구장에서 5천여 명의 시민과 청소년이 참여한 '2025 화성특례시 청소년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 우리는 퍼즐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 청소년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화성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투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투표안내문 발송을 완료했다. 투표안내문에는 투표일시, 투표소 위치, 약도 등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전 세대에 우편으로 전달됐다. 시는 오류 최소화를 위해 선거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전산 작업과 수작업 점검을 병행했으며, 직전 선거 자료 오사용 방지, 변경된 투표소 주소 확인 등 정밀 검토를 거쳤다.

화성특례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근로자 주거 안정을 위해 LH 임대주택 166호를 기숙사로 공급한다. 화성시, LH, 화성산업진흥원, 화성상공회의소 간 협약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올해 3년째를 맞았으며, 기업의 운영 기간, 수출 활동, 인증서 보유, 신규 채용 현황 등을 고려하여 입주 기업을 선정한다. 신청은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에서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AI 특별전 'MARS 2025'에 아마존, 현대차그룹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AI 기술이 도시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현대차그룹은 AI 기반 서비스 로봇 DAL-e와 배송 로봇 DAL-e Delivery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마존, 기아, 신세계, LG U+ 등 5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며, 전시, 포럼,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