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화성시장,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 점검회의 참석. 재난 및 치안 대응 체계 점검, 중앙정부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예방·대응 방안 추진. 시민 안전 최우선 행정 강조.

화성특례시, '2025년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 과정' 4주간 운영, 20명 교육생 전원 수료.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AI 엑스포 "MARS 2025"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이지형 한국인공지능학회 회장, 유창동 KAIST 교수, 현대원 서강대 교수 등 국내 최고 AI 석학과 아마존, 현대차그룹 등 글로벌 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고,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특히, 최재붕 교수는 전국 지자체 공직자를 대상으로 'AI 사피엔스 시대,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생존 전략' 특강을 진행합니다.

화성특례시, 미래기술학교 반도체 전문가 양성 과정 입교식 개최... 20명 교육생, 33일간 반도체 공정·장비 이론, 응용 임베디드 디바이스 이론, 장비 실습 등 현장 중심 실무교육... 수료생, 협력기업 3개월 직무현장실습 기회 제공

화성특례시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월경통 한방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대 운영한다. 기존 참여자도 최대 3년까지 연속 지원 가능하며,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13세~18세 여성 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구 또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50만 원이며, 신청은 보조금24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20일까지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 ‘우리도 같이해 화성시와 같이’를 진행한다. 2인 이상 함께 자원순환활동을 실천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

화성특례시가 2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출생아 수 1위를 달성했다. 합계출산율은 1.01명으로 전국 평균과 경기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시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화성형 어린이집 운영, 아이돌봄지원센터 설치,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등 적극적인 보육·돌봄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안정적인 학령인구 증가 추세를 바탕으로 교육 정주 수요를 견인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실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8월 29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 4,18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모범음식점을 제외하고 최근 점검 이력이 없는 업소들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소비기한 준수, 영업장 청결상태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업소는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지정 투표소 사전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하며, 투표 안내문 또는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신분증 지참은 필수입니다. 시는 투표소 사전 점검, 이동 동선 확보 등 유권자 편의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삼괴고, 전국 최초 ‘청소년 기업가정신’ 정규 교과 도입... 벤처·창업 강국 목표, 미래 핵심역량 인재 양성 기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부인과 함께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 표 행사. 화성시는 총 29개 사전투표소 운영, 유권자 79만 504명 중 29일 10시 기준 3만 5426명 투표 완료(투표율 4.48%). 사전투표는 29일~30일, 본투표는 6월 3일 진행.

화성특례시는 28일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자기조절 왜 안 될까?’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마인드모스트 박하승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청소년기 자기조절력 부족으로 인한 부모-자녀 간 갈등 해결을 위한 양육 방법과 대처법을 소개했다. 특히 자녀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 전략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부모-자녀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