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6월 1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엑스포 "MARS 2025"에서 제2회 화성 데이터포럼과 청년 정책발표회를 개최한다. 데이터포럼에서는 대학(원)생 도시데이터 공모전 최종 발표와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의 강연이 진행되며, 정책발표회에서는 테크노폴 해외탐방단의 정책 제안이 이루어진다. 시는 이를 통해 청년들의 데이터 해석력과 정책 참여 역량을 육성하고, 제안된 정책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 협정식'을 개최하고,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공식 선포했다.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다지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체계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9일 구봉산 근린공원에서 구강보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방안을 안내했으며, 10일부터 12일까지는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방문해 미취학 아동과 어르신 대상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24일부터 3일간 '2025년 화성으로 온 정조 효 궁중음식 교육' 운영... 화성시민 대상, 궁중음식 실습 통해 지역 문화 정체성 강화 및 전통 식문화 보존 기여

화성특례시는 새 정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간부공무원 및 공공기관 소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정책방향 검토, 10대 공약 및 지역공약 점검, 추경편성 및 민생회복 대책, 중앙정부 정책변화 대응, 주요사업 지속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전국 최초 AI담당관 신설,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반구 신설 추진 등 미래 행정 모델 제시와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적극 추진 중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에서 4주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해외 연수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장을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9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어린이 150여 명을 대상으로 ‘생태 텃논 운동회’를 개최, 모내기 체험과 캐릭터 주먹밥 만들기 등을 통해 벼의 성장 과정과 논 생태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급식과 연계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10월 1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지방정부 최초 AI 엑스포 "MARS 2025" 개최. 아마존, SK, 현대차 등 국내외 100여 개 기업·기관 참여. 도시형 AI, 로보틱스 등 7개 분야 전시, AI 기술과 정책 체험 기회 제공. 화성시 소재 강소기업·스타트업 참여, KAIST 등 대학의 AI 연구 성과 공개 예정.

화성특례시,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참여 독려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실시. 선착순 400명에게 UV 차단 우산 또는 칫솔살균기 제공. 검진 대상 및 기관 정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화성시서부보건소에서 확인 가능.

화성시, 제4회 화성특례시장배 장애인어울림탁구대회 성료... 전국 탁구 동호인 420여 명 참가, 장애인·비장애인 스포츠 소통의 장 마련

화성특례시는 시민 참여로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025 화성특례시 시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배심원들은 공약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조정 안건을 심의·평가하며, 시는 2차 예비회의와 3차 본회의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일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6월 7일 동탄 여울공원에서 1만 5천여 명의 시민과 함께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화성특례시 출범 원년을 기념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콘서트는 박기영, 이석훈, 10CM, 국카스텐, 이승환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7월부터는 권역별 '시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