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주요 도로변 덩굴류 확산 방지를 위해 생육 초기 단계에서 제거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덩굴류 피해가 심각한 4개소, 약 2.5ha 면적에 물리적 제거 및 친환경 제품을 활용한 제거 작업을 실시했으며, 향후 모니터링과 평가를 통해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높은 자살률 문제 해결을 위해 시장 핫라인 운영, 관계기관 회의 개최, 생명존중 안심마을 확대 등 다각적인 자살 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4시간 운영되는 자살예방 화성특례시장 핫라인은 누적 상담 1,537건을 돌파하며 시민들의 정신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시는 연령별·상황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생명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현 위치 계획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재차 표명했다. 시는 교육시설과 주거 밀집지역 인근에 설치될 예정인 열병합발전시설은 시민 건강권과 주거·학습환경을 위협한다고 강조하며, LH에 대안책 마련 등 진행사항을 시민들과 소통하며 추진해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시민들의 주거 안정, 정주 여건 및 학습환경 등을 보전할 수 있는 계획 마련과 시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계획 수립을 요청했다.

화성특례시는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를 활용해 체납 환경개선부담금을 원클릭으로 납부할 수 있는 ‘환경개선부담금 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체납내역을 안내하고 카카오페이 연동, 가상계좌·위택스 홈페이지 연계 등을 통해 납부 편의성을 높였다. 본인 인증 후에만 열람 가능하며, 상반기 독촉 고지 후 미납 건에 대해 발송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2015년생 초등학생 대상 무료 치과 검진 실시… 덴티아이 앱으로 신청·예약 가능

화성특례시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건강취약계층 9,027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폭염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방문전담간호사가 직접 방문 또는 유선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홀몸 어르신에게는 건강관리용품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 온열질환 기후보험 혜택을 통해 온열질환 진단 시 1인당 10만 원의 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6월 1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초 지방정부 주최 AI 엑스포 "MARS 2025"를 개최한다. 데니스 홍 교수, 작곡가 김형석, 건축가 유현준 교수 등 저명인사들이 참여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가 개회식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AI 미래도시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AI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생성형 AI 기반 고위험·고립·은둔 청(소)년 사전예방 시스템 ‘점프 프렌즈’ 16일부터 시범 운영 시작. AI 기반 대화 시스템 활용, 비대면 상담 제공 및 사회 복귀 지원.

화성특례시, 전국 최초 ‘화학구조119안전센터’ 건립 추진. 화성소방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협력하여 화학 사고 및 산업단지 화재 대응체계 강화. 경기도 공유재산심의 통과로 사업 본격화.

화성특례시는 2025년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사업 상반기 현장 점검을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과 정조효노인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웰다잉 교육, 인생노트 작성,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하반기 사업 간담회, 추가 현장 점검,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화성시 동탄9동, LH행복주택에서 ‘찾아가는 건강복지상담실’ 운영...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

화성특례시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4,492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되며,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