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농업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 취약지역 및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설하우스, 과수화상병 매몰지, 축사, 벼 재배지 등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역 개선지도 및 농업인 대상 풍수해 대비 요령과 기술지도를 지속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유앤아이센터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와 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등을 익혔으며, AED 관리책임자들은 기기 점검 및 유지관리 요령도 교육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의 응급대응 역량을 높이고 생명안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6월과 7월 두 달간 공직자, 초등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공직자 대상 대면 교육은 6월에, 비대면 교육은 7월에 진행되며,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교육도 7월에 실시된다. 시민 대상 교육은 9월에 예정되어 있다. 화성시장애인누릴인권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인권의 가치와 장애 감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퀴즈와 사례 중심 학습으로 구성된다.

화성특례시는 21일 동탄호수공원에서 '제11회 화성특례시 수어축제'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수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수어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도모했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제1회 화성특례시 도시·건축포럼 華城時代'를 개최하여 특례시 출범 이후 도시 및 건축 분야의 정책 방향과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건축 전략을 논의했다. 고려대 김세용 교수와 경기대 천의영 교수의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토론을 통해 도시계획의 미래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공공건축 구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여 특례시에 걸맞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제22회 화성특례시장배 볼링대회 성료... 시민 화합과 스포츠 저변 확대 기여

화성특례시는 지난 19일 동탄보건소에서 정신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장애인의 독립’을 주제로 가족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정신장애인 가족들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돌봄 부담 완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서초열린세상 박재우 소장은 정신장애인 독립을 위한 가족의 역할과 준비사항에 대해 강연했다. 화성시는 정신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를 위한 서비스와 가족 상담 및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화성시, 병점 도시재생 위한 시민참여단 모집… ICT 활용 지역문제 해결

화성특례시는 21일 청년지원센터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과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고민을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화성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청년의 안정적 정착과 도전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한 국내 최초 지방정부 주도 AI 엑스포 ‘MARS 2025’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3일간 1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국내외 57개 기업, 224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AI 투자 플랫폼 도시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특히,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 공개 및 화성특례시의 주요 AI 정책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특례시는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농업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 취약지역 및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설하우스, 과수화상병 매몰지, 축사, 벼 재배지 등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역 개선지도 및 농업인 대상 풍수해 대비 요령과 기술지도를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영농종합상황실을 통해 기상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화성특례시는 유앤아이센터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와 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등을 익히고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의 응급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명안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