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사랑으로 실버 케어’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활동을 하게 된다. 화성시는 선도단체와 협력하여 치매에 대한 공감과 돌봄이 자연스러운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 Awards'에서 전국 5대 우수 스마트도시로 선정됐다. 시민참여형 AI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하고, 스마트 주차, AI 방범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실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자율주행, 로봇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며 'AI 스마트도시 1번지'로 도약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줄넘기대회를,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에서 제10회 복싱대회를 개최했다. 줄넘기대회에는 약 1,600명, 복싱대회에는 약 300명의 시민이 참가하여 다양한 종목과 체급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체육 행사를 통해 ‘체육으로 빛나는 도시, 화성’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내 요양보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유공자 표창, 요양보호사 윤리강령 낭독, 체험수기 발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정명근 시장은 요양보호사들의 헌신을 높이 평가하고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참여형 공공 정원인 ‘화성특별정원’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보타닉가든 화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공동체가 정원 조성과 관리에 참여하여 도시 환경 개선과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오산시장 곽상욱 (사)ESG대한민국정원정책포럼 이사장을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식을 개최하고 16명의 퇴임 공무원들의 노고를 기념했다. 정명근 시장은 퇴임 공직자들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를 표하며 제2의 인생을 응원했다. 퇴직자들은 스마트 행정, 도시 기반 조성,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 발전에 기여했다.

화성특례시는 26일 화성시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 유족을 위한 ‘2025년 화성특례시 자살유족 전문가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유족을 포함한 시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살 유족이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동료 지원 활동가인 전지훈 강사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슬픔을 다루는 방법을 공유하고 위로를 전달했다. 참여 유족들은 교육을 통해 회복에 대한 용기를 얻고 서로의 아픔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유족의 애도와 회복을 위한 상담, 자조모임, 회복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며, 정기 자조모임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화성특례시는 재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특례시 수준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6월 19일과 26일 양일간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직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맞춤형 예산·회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례 및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직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 향상에 기여했으며, 외부 전문가와 시 예산재정과 팀장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화성특례시는 26일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연극, 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렴 콘서트’를 개최했다.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 함양과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시는 다음 달 신규 및 고위 공직자 대상 맞춤형 청렴 교육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도입하고,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특히,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점검회의 후속 조치로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소규모 제조업 및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있다. 정명근 시장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모범적인 정책 모델로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초록우산 화성후원회,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2억 2천만 원 상당 후원금 및 물품 전달. 후원금은 명절선물 지원, 인재 양성, 탁구 인재 육성, 아동복지기관 지원 등에 사용 예정. 화성시는 아동 권리 존중, 생애주기별 맞춤형 저출생 대응 정책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노력.

화성특례시가 민선8기 출범 3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3년간의 주요 시정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인구 105만 돌파, 특례시 체계 정립, 20조 원 규모 투자유치, AI 박람회 개최, 복지·의료·안전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으며, 4개 구청 체제 본격화, 광역철도망 구축 등 핵심 인프라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