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MARS 2025'의 성공적 개최 이후 AI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AI 정책분야별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화성형 AI 도시 모델'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국내 저명한 대학 교수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AI 정책 모델을 발표하고 심화 토론을 진행했으며, 시는 앞으로 정기적인 자문회의를 통해 AI 기반 정책 실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화성시, 송산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2025 2회차 송산포도바람바람플리마켓' 개최. 송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민 주도로 사강시장 활성화 목표.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송산포도 스무디 나눔,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67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완료하고, 미흡사항에 대한 보수·보강 조치를 완료했다. 7~8월에는 안전요원 운영 및 시설물 안전관리 등에 대한 수시 점검과 예찰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경기침체 해소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 TF팀은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1단 3팀 29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들의 원활한 소비쿠폰 신청 및 접수를 위해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무 대응 매뉴얼을 공유하고, 인력 배치, 시스템 점검, 홍보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화성시는 이번 TF 구성을 통해 정부 정책에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소비쿠폰 사업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진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임신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산후우울증 예방 강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강좌는 임신 중 정서적 변화 이해, 산후우울증 예방 정보 제공, 자기돌봄 방법 등을 다루며, 22일 화성시서부보건소에서 진행된다. 화성시 서부권 임신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국판 에딘버러 산후우울 검사'를 통해 정서 상태 점검 및 상담 연계 안내도 받을 수 있다.

화성특례시는 동탄 너른공원과 신리천 일대에서 드론을 활용한 모기 유충 구제 시연을 실시했다. 원격 모기 장치 모니터링 결과, 모기 개체 수가 기준치를 초과함에 따라 드론 방제를 진행했으며, 친환경 약제를 사용하고 2주 후 추가 방제를 계획 중이다. 화성시는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 사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 원격 모기 장치를 활용해 모기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차상위계층 자립 지원 '희망저축계좌Ⅱ' 2차 신규 가입자 모집…22일까지 접수.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 매칭 지원, 3년 최대 1,080만 원 자산 형성 지원. 주거·교육급여 수급 및 차상위 가구 대상, 근로활동 가구원 필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화성시, 청소년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WHAT’S UP’ 운영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일 자체 개발 프로그램 ‘WHAT’S UP’ 교육을 통해 청소년 자살 예방 교육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본 인증을 획득했으며, 청소년의 스트레스 요인과 보호 요인 이해, 게이트키퍼 행동 수칙 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향후 강사 양성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인 ‘동부권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경로당’ 프로그램 하반기 운영 시작. 9월까지 3개 경로당 주 1회 방문, 신체활동 강화, 구강 건강 교육, 만성질환 관리 등 노년기 건강교육 제공. 상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만족도와 지속 참여 의사 확인.

화성시, 2025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 접수. 11~18세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며, 1인당 월 1만 4천 원, 연간 최대 16만 8천 원까지 화성시 경기지역화폐로 지급.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화성특례시는 자살 예방 및 위기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공동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생애주기별 심리 지원 체계, 자살 위기 대상자 사후 관리 연계 통합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화성시는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자살예방 특례시장 핫라인’을 운영하며 1,626명의 생명을 지켜냈고, 시민정신건강체험관, 마음안심버스 등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484개소에 대한 상반기 안전·보건 점검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