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29일 시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시민 40여 명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행정, 문화, 교육 등 13개 분야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한국소비자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협업 기관이 원스톱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사전 홍보와 예약제 운영으로 심도 있는 상담을 지원했으며, 접수된 민원은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히 처리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도 제1회 경기도 화성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최종합격자 329명을 발표했다. 여성 191명(58%), 남성 138명(42%)이며, 연령대는 20대(63.5%), 30대(29.8%), 40대(6.1%), 50대(0.3%), 10대(0.3%)로 다양하게 분포되었다. 특례시 최초로 '집단토론 면접시험'을 도입하여 시정 현안 이해도와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했으며, 합격자들은 일반구 출범에 대비하여 9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일반구 정식 출범을 앞두고 산업, 농업, 교통 등 전 분야에서 구청 중심의 생활행정 체계를 구축한다. 지역산업 행정, 농업·반려동물 관련 업무 등을 구청에서 처리하여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대중교통망 개선을 통해 구청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화성소방서, 씨제이대한통운, 지마켓과 '물류창고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동탄물류단지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화성특례시 보건소는 의약품 안전관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의약분업예외지역 약국 24곳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진열 및 판매, 마약류 적정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의약품 관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4개 일반구 출범에 따라 시민 생활권에 밀착된 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체육, 문화콘텐츠, 환경 분야 주요 행정 사무를 구청 중심으로 이관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위생 인허가, 문화콘텐츠 산업 인허가, 체육시설 관련 민원 등을 더욱 가깝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화성특례시는 10월 개관 예정인 '화성중앙도서관'의 명칭을 '화성동탄중앙도서관'으로 변경했다. 이는 도서관의 위치와 동탄권역 거점 정보를 반영하고, 주민 설문조사 결과(79.2% 찬성)를 수렴한 결과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최대 규모 장서와 자료실, 최신 정보 서비스,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라키비움 등 특화 공간을 제공하는 미래형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9월 12일까지 '2025 H-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 예비 창업자 및 3년 이내 창업기업 대상으로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최종 8팀을 선정해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화성특례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전국 최초, 최대 규모 AI 통합 영상관제시스템 구축 사례 발표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화성특례시, 동탄 도시철도 1단계 건설공사 재추진…공사비 720억 증액, 8월 21일 재입찰 예정

화성시 동탄1동, 민·관·경 합동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동탄1동 만들기' 캠페인 전개.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환경 정비, 기초질서 확립 위한 활동 진행하며 주민 체감 안전 높여.

화성특례시, 오는 10월 화성동탄중앙도서관 개관 예정... 자료 21만 권 이전 및 배가 계획, 시민 중심 복합문화플랫폼 구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