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공식 유튜브 채널 '화성온TV'가 구독자 7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기초지자체 중 2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시민 중심의 진정성 있는 콘텐츠, '마스맨'과 같은 예능형 포맷, AI 기술을 활용한 독립운동가 복원 및 특산물 홍보, 숏폼 중심의 트렌디한 전략 덕분이다. 특히 공무원이 직접 기획·제작하며 시민과의 소통 방식을 혁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화성시 진안동과 주민자치회, 튼튼병원이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 의료, 주민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의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구인업체 35개사와 1,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현장 면접, 컨설팅, 창업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구직자와 기업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화성시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이상 기온으로 확산 위험이 높아진 과수 화상병의 조기 발견 및 방지를 위해 정남면 일원 과수 재배지를 대상으로 합동 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에서는 의심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시는 농가에 자발적인 예찰과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자매도시인 캐나다 버나비시와의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해 '밴쿠버합창단'과 '동탄실버합창단'의 합동공연 '함께 부르는 오늘'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양 도시의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87명의 합창단원이 참여해 음악으로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화성특례시가 13일 경기지역 여성기업 58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공공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경기우수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여성기업 간 1:1 매칭 상담 및 제품 전시로 진행됐으며, 시는 계약 체결 모니터링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여성기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 대표 브랜드 쌀 '수향미'가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전국1등'에서 여주, 안동 쌀을 제치고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수향미는 낮은 브랜드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블라인드 시식 평가에서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시는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국내외 홍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로 육성할 계획이다.

화성시가 오는 25일부터 외국인 유학생, 한국인 대학생,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2025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어서와~ 화성 다크 투어는 처음이지?'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과 3.1운동만세길에서 미션 수행, 체험 활동 등을 통해 화성 3.1운동의 역사를 배우게 되며,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화성특례시가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인한 출퇴근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서울행 광역버스 2개 노선(4108, 4403)에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한다. 이 버스는 출근 시간대 동탄 내 중간 정류소에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행돼, 만차로 탑승하지 못했던 시민들의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경기도 내 지방정부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로, 시정 전반에 걸친 청렴성과 투명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의 지방정부가 인증 도입을 시도했으나, 인증 절차가 까다롭고 검증 과정도 엄격해 경기도에서는 화성특례시가 유일하게 성과를 거뒀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은 조직 내 부패·뇌물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예방·개선하는 관리체계가 제대로 운영되는지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인증제도다.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기관, 기업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을 규정해 조직의 반부패 목표 설정, 부패 리스크 진단, 개선방안 수립, 부패방지 모니터링 등 조직의 반부패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화성특례시, 전 부서 직원을 ‘내부 심사원’으로 선발해 청렴 전담 TF 운영… 부패 리스크 직접 찾아낸 노력이 경기도 최...

화성시가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9일) 동안 소아 경증 환자의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관내 달빛어린이병원 3곳을 정상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이나 공휴일에 응급실 대신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공공 의료 서비스로, 시는 시민들에게 병원별 운영 시간을 확인 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10월 26일까지 '화성시립미술관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에 참여할 지명 신청자를 공개 모집한다. 동탄2지구에 건립될 시립미술관은 세계적 수준의 랜드마크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5팀은 지명설계공모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