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화합 증진을 위해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정명근 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화성특례시가 관내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의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실질적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의 현실적 어려움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등 실무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시는 2차 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

화성시가 신규 의료급여수급자와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의료급여제도 찾아가는 교육'을 권역별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수급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가 청년정책협의체와 함께 '2025년 2차 화톡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청년의 날 기념행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청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강연과 토론도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이 정책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난임부부 한의약지원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하고 사업 유공자 4명에게 표창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난임부부에게 한약 및 침구 치료를 지원하며, 임신 성공률이 2022년 10%에서 2024년 26.7%로 꾸준히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11월 1일부터 주요 축제 현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11월 30일에 소멸되는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장 내 소비 영수증이나 쿠폰 전액 사용을 인증하면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오는 11월 1일 향남도원체육공원에서 '2025 화성재즈페스티벌'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아시아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을 비롯해 김보경, 바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재즈 선율로 수놓을 예정이다.

106만 화성특례시민의 화합을 다지는 '2025년 화성특례시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29개 읍면동 4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6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종합우승은 향남읍이 차지했으며, 정명근 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의 단결을 확인하고 새로운 구청 체제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제11회 남양성모성지 평화음악회'가 지난 25일 남양성모성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음악회는 클래식 선율 속에서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대표적인 지역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지난 25일 동탄호수공원에서 '2025 화성 루나 빛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루나 컴스 투 미'라는 슬로건 아래, 레이저쇼와 프로젝션 맵핑 등 다채로운 빛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축제를 특례시 출범과 연계하며 시민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오는 11월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2회 화성특례시 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화성시의 미래 도시 방향을 모색하고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와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지역 경제 발전과 위상 제고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제3회 화성특례시 중소기업대상' 신청기업을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순환경제' 분야를 신설하고 선정 규모를 총 12개사로 확대했으며, 수상 기업에는 시책 사업 우선 지원 및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